앙봉끼리 앙~ 앙~
문
문없는문 (223.♡.87.93)
2025년 3월 1일 PM 10:05 · 수정됨(03. 02. 10:40)
조회 920 공감 0
오늘 저녁 종로쪽으로 행진중 저희 마나님께서 앙봉 여성동지와 앙~앙~ 인사했습니다.
앙님 갑자기 툭 치고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놀래셨 을듯요.
앙봉있으니 모르고 지나칠뻔한 앙님께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네요. .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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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3.01 · 112.♡.189.94
{emo:damoang-emo-042.gif:100} - 문
문없는문
→ 통만두 작성자
25.03.01 · 223.♡.87.93
감사합니다! -
Qqueensryche
25.03.01 · 124.♡.34.90
같은시간 같은 거리를 저와 걸으셨네요 ^^ - 문
문없는문
→ queensryche 작성자
25.03.01 · 223.♡.87.93
오! 그랬군요. 반갑습니다. -
솔솔고래
25.03.02 · 175.♡.0.55
앙봉 크로스!!
현실에서 이루어졌군여! - 문
문없는문
→ 솔고래 작성자
25.03.02 · 1.♡.116.18
이건가요? 앙봉그림을 넣기가 마땅찮네요~ ㅎㅎ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2601106_qHOcXuBM_742cd701ccaa0b703a501878e120e69ea3890a10.jpg] -
솔솔고래
→ 문없는문
25.03.02 · 175.♡.0.55
크흐 좋습미다 ㅋㅋ -
JJava
25.03.02 · 116.♡.70.94
{emo:damoang-emo-029.gif:100} - 문
문없는문
→ Java 작성자
25.03.02 · 1.♡.116.18
{emo:damoang-emo-011.gif:100} -
포포크리스
25.03.02 · 59.♡.130.199
그 앙봉이 저예요. 아는척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앙봉 모여놓고 사진이라도 찍었어야했나 저도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앙봉 마지막에 스스로 색깔 변하는거 덕분에 알았습니다{emo:damoang-emo-030.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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