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인간성 뒤집어진 것들’
인
인생여러컷 (220.♡.182.66)
2025년 3월 1일 PM 10:58 · 수정됨(03. 02. 03:15)
조회 6,088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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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25.03.01 · 175.♡.10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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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고
25.03.01 · 116.♡.238.21
공감 10개쯤 하고싶네요 -
KKlaus
25.03.01 · 14.♡.51.15
자신의 이득을 위해 '인간성'을 버렸기 때문에 '짐승의 언어'만 내뱉기 때문이지요
지금 자신들의 행동이 훗날 어떤 일로 돌아오게될지 감당도 안될텐데 저지르기만 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그때도 책임은 지지 않겠지요
일이 더 커지기전에 저들의 말처럼 짐승들을 '처단'해야합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3.01 · 211.♡.39.61
이젠 우리의 시간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555403581_1exEq2vw_12d496ec52a14aacaef203ae73b486eef93961e1.jpg] -
까까마긔
25.03.01 · 211.♡.137.41
전우용 교수님은 참 여러모로 뇌섹남이십니다. 지금까지 교수님 글을 읽으면서 감탄을 하지 않은 적이 없네요 . -
가가시나무
25.03.02 · 140.♡.2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365070594_UhoW1w6y_bec6ebd23d017cb57e1de8040a55c5ff9c89f0da.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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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간같지 않은 것들을 보면
진짜 "꼰대" 란 말에 적합하다 싶습니다.
어떤 것도 고려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겠다는 꼰대..
욕망만 남은 동물이 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