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잼대표 좋아했습니다.(사진 첨부)
포말하우트

Lv.1 포말하우트 (112.♡.4.207)

2025년 3월 2일 AM 01:07 · 수정됨(03. 26. 16:17)

조회 4,842 공감 0

행진할 때 이렇게 인자한 미소로 

멍 때리고 있는 저의 손을 포근하게 잡아 주셨죠.


 이 손 그대로 포근하게 잠 들겁니다. 


오늘 왕복 9시간 여정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었습니다요. ㅎㅎㅎㅎㅎ


이렇게 자랑 한번 하고 저는 오락 하러 20000


사라지겠습니다.{emo:moon-emo-027.gif:100}



 민주당 내에선 3월 14일 정도로 예상하는 것 같던데.

 더이상 하루 일정으로 서울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 안 하고 싶네유 ㅜ

 빨리 돼지 잡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9)

  • 쿠쿠닷

    쿠쿠닷 Lv.1

    25.03.02 · 118.♡.13.38

    우왕 부럽습니다 !! 돼지잡고나서도 국힘 해체라는 큰 과제가 남았습니다 ~~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3.02 · 124.♡.34.90

    잼대표 옆 놀란 경호원 ㅋㅋㅋ
  • 래비티

    래비티 Lv.1

    25.03.02 · 220.♡.99.52

    그네 탄핵 때, '성남시장 이재명'과 악수했던 경험 있습니다.
    추운 날인데도 손이 따숩고 제 손보다 두텁고 강하다는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는 앙기수 여러분과 함께 경복궁으로 향하다 조금 뒤쳐졌다가; 저 사진의 반대편, 영상으로 자주 접했던 저 경호원 분 어깨너머로 대표님이랑 찬대원내대표랑 야당 대표분들 뵈었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air-005.gif:50}
  • 까마긔

    까마긔 Lv.1

    25.03.02 · 211.♡.137.41

    포말나이트님 저랑 악수해주십시오!!! 😭
  • 샌프골스커리 Lv.1

    25.03.02 · 115.♡.37.97

    작년 총선 선거 유세때 뵙고 악수도 했었는데 손이 정말 따뜻했네요
  • kita

    kita Lv.1

    25.03.02 · 119.♡.237.81

    그 손 박제(?)합시다~
  • 수필 Lv.1

    25.03.02 · 208.♡.249.74

    부럽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유비현덕

    유비현덕 Lv.1

    25.03.02 · 106.♡.192.137

    대선마려워요 빨리좀 뽑고픕니다!
  • 아트루팡 Lv.1

    25.03.26 · 209.♡.53.254

    이제 대통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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