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몰몬(추정) 양키형들 많이 보이네요..
상
상유캄삐로뽕 (118.♡.80.224)
2025년 3월 2일 PM 04:43 · 수정됨(18:25)
조회 1,031 공감 0
캐주얼 정장 - 깔끔한 금발의 두 청년.. 연신.. 안녕하세요를 외쳐가며..
오늘은 특히 비도 거침없이 오는데.. 우산도 없이 공원은 몇바퀴 돌고 있습니다..
일기예보상 몇일 동안 비오는데.. 여기 대빵들은 애들 안챙겨주나 봅니다..
참 매정하군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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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paction
25.03.02 · 221.♡.24.103
한동안 안보이다가 저희 동네에서도 보이더라구요. -
상상유캄삐로뽕
→ compaction 작성자
25.03.02 · 118.♡.80.224
한 몇년은 못봤는데..
지난달부터 갑자기 막 보이기 시작 하더라구요.. -
제제리아스
25.03.02 · 121.♡.33.51
제 기억상으론 30년 전부터 꾸준히 출몰한걸로 알고 있긴 합니다만...
뭐 사람마다마다 각자의 삶의 방식이 있는거죠 -
왁왁스천사
25.03.02 · 125.♡.210.135
그래도 신천지보다는 훨씬 낫지 않나.. 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지지영이남편
25.03.02 · 211.♡.146.35
일년 전도하면 브리검영 대학 전액 장학금이라 기브앤테이크가 있죠. 잘풀리면? 캐나다고 한국이면 멀리 오긴 한거죠. 친구가 일년 전도 4년 장학금을 받았던 몰몬이라서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3.02 · 211.♡.39.61
옆집 충청도 아주머니께서 이 글 보시고 물어보시네요.
"아니 대체 뭘 몬겨?" -
포포돌이
25.03.02 · 211.♡.126.167
코로나 이후로 한번도 못본거같은데 다시 돌아다니나보네요 -
까까망꼬망
25.03.02 · 61.♡.120.114
개인적으론 기존 개신교보단 훨씬 낫다고 봅니다. 최소한 선교한답시고 시끄럽게 떠들면서 민폐끼치진 않거든요 - R
RuRuLaLa
25.03.02 · 211.♡.119.251
고등학교때 같이 농구하고 그랬던 기억나요. 유타에서 왔다고 그랬었죠. -
KKlaus
25.03.02 · 118.♡.15.225
몰몬 선교사들은 힘들어도 스스로 열심히 하더라구요
고등학교때 그 한파속에서도 정장 하나 입고 덜덜 떨면서도 한국말로 열심히 얘기하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이단 취급 받지만..전개독 믿느니 차라리 몰몬이 나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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