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빌보드 연말 결산 탑40!
위
위즈덤 (180.♡.164.192)
2025년 3월 2일 PM 07:05 · 수정됨(03. 03. 08:01)
조회 1,280 공감 0
여러분들은 몇 곡이나 기억하시나요?
85년 곡들이 40년이나 됐다는데 놀라고 듣다보니 거의 다 아는 곡들이라는데서 또 한번 놀라고 갑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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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25.03.02 · 118.♡.92.69
듀란듀란 필콜린스 음청 좋아했었어요 -
위위즈덤
→ 상추엄마 작성자
25.03.02 · 180.♡.164.192
듀란듀란은 진짜 외모때문에 저평가된 그룹이죠 -
상상추엄마
→ 위즈덤
25.03.02 · 118.♡.43.76
저도 사실 마스크때문에 좋아했었어요 키득키득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3.02 · 211.♡.39.61
33곡이요. -
위위즈덤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25.03.02 · 180.♡.164.192
오...많이 들으셨네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 위즈덤
25.03.02 · 211.♡.39.61
82-87은 팝의 캄브리아기였던 것 같습니다.
80년대를 팝의 시대로 명명하게 만든 곡들이 거의 이때 쏟아져 나왔구요 무엇보다 아티스트가 사회문제에 참여하여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중요한 시기였죠 (Woodstock Festival을 이은 Aid for Africa Live). -
위위즈덤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25.03.02 · 180.♡.164.192
80년대에는 진짜 가요는 거의 안들었던거 같습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 위즈덤
25.03.02 · 211.♡.39.61
영어공부도 팝으로 많이 했었죠. 하지만 이건 만화로 일본어를 배운 격이라서..좀. 어쨌거나 가끔 외국인 동료들하고 일했었을 땐 노래방에서 같이 불러 흥을 돋우기도 했었죠. 아주 먼 옛날에~ -
위위즈덤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25.03.02 · 180.♡.164.192
영어공부는 팝으로 안된다는걸 수십년이 지난 뒤에 깨달았습니다. ㅠ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25.03.02 · 221.♡.24.152
저 중에서 모르는곡은 딱 2곡 있네요. 펫 베나타 노래랑 티나 마리곡이여... 저 때가 가장 팝을 즐겨 들었던 때 였었습니다. 명곡도 많았고 다양하고 실험적인 곡들이 많아서, 지금도 자주 듣는 곡 상단에 있는 곡들이 많습니다. 친구들이랑 노래 맞추기 놀이 한창 할 때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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