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inhyun (112.♡.230.149)
2025년 3월 2일 PM 08:33 · 수정됨(03. 03. 17:41)
몇달만에 처가집에 갔는데 꿔다논 보리자루 마냥 멍하니 있다가 잘 안보는 티비를 틀다가 우연히 MBC 틀었습니다. 하필이면 그시간에 뉴스타입이었던 것이지요. 갑자기 큰처남과 장모님의 버럭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차!!. 이분들 골수 아스팔트인걸 깜빢 잊었습니다. 알고보니 큰처남은 저랑 비슷한 90년대 초반 학번 연배인데도 골수 아스팔트로 광화문 집회까지 다녀온줄 몰랐네요. 큰 실수를 한거지요 ㅎㅎㅎ.
너무 위험햇던 순간이었네요. 처가집에 가기가 무척 꺼려집니다.
빨리 비정상이 정상화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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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밍턴
25.03.02 · 114.♡.5.48
요즘은 mbc와 jtbc에 불만 투성이들 많아요. 옳고 그름을 평가해볼 생각조차 안하려는 사람들. 다름만 인정하더라도 다행일텐데요. -
JJKOOQ
→ 블루밍턴 작성자
25.03.02 · 112.♡.230.149
그러니까요. 보고싶은것만 볼려고 하는 거지요. -
KKlaus
25.03.02 · 118.♡.15.225
가족도 분열시키는 내란수괴..
어쩔 수 없습니다. 전 친가도 끊었어요
도리가 아닌건 맞지만 남보다 못해지느니 남처럼 살랍니다 -
JJKOOQ
→ Klaus 작성자
25.03.02 · 112.♡.230.149
하 대단하십니다. ㅠㅠ
가족의 연도 끊게 만드는 수괴라니.... -
예예태
25.03.02 · 121.♡.95.163
힘드시겠습니다. 근데 처남이 왜 버럭하죠? 2찍이라 매너가 없어서 그런가요??
매형한테 뭐하는 짓거리죠?? -
JJKOOQ
→ 예태 작성자
25.03.02 · 112.♡.230.149
나이도 비슷하니 친구처럼 지내니 , 그냥 이해합니다. ㅎ - 권
권해효
→ JKOOQ
25.03.03 · 175.♡.164.195
그쪽은 이해를 못하는것 같은데요... -
클클스
25.03.02 · 220.♡.116.119
제 주변엔 팔순이신 저희 아부지를 비롯하여 연령대를 초월해서 2찍이 전혀 없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외국인이니 무찍입니다 ㅋ -
JJKOOQ
→ 클스 작성자
25.03.02 · 112.♡.230.149
아 복받으신 겁니다. 처가집에 정말 가기 싫습니다. -
Cchacannara
25.03.02 · 169.♡.136.239
어찌하면 그 쪽에 동화되는지 정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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