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념이 깊어가는 밤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3월 2일 PM 08:36 · 수정됨(21:38)
조회 663 공감 0
딸아이는 혼자 그림그린다고 식탁위에 있고
와이프는 피곤하다며 침대에서 스마트폰보고 있고
저는 책을 펼쳤가 글자가 안들어와 멍하니 음악만 듣습니다.
삶의 큰 변곡점 앞에 서있는 지금..
어제 제가 쓴 글에 어떤 분이 댓글로 달아주신..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간다고
가라앉지 않고 그저 떠있기만 하면 되니까
다 지나간다고..
그 말이 큰 위로가 되더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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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3.02 · 116.♡.206.157
잘 쉬시고, 오늘 밤도 평안한 밤 되시길 바라요. ☺️☺️🌙 -
Ffallrain
25.03.02 · 118.♡.73.86
살다보면 큰 벽 같은걸 만나는데 벽인줄 알았는데 막상 밀어 보면 문인 경우도 있더라고요. 능력 있으니 곧 잘되실겁니다. 화이팅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3.02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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