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석열의 마지막 dog sound
최
최모군 (125.♡.160.60)
2025년 3월 2일 PM 08:54 · 수정됨(23:28)
조회 2,803 공감 0
차암...
정신상태가...
아주 일관되게 정신상태가 메롱하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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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25.03.02 · 122.♡.141.85
해당 발언대로 해석하면, 개헌과 정치개혁을 위해 계엄이 또 필요하겠네요 ㅎ -
Ssooo
→ chyulining
25.03.02 · 118.♡.32.33
정상적으로는 지 혼자 할수 있는 일이 아닌데...
하겠다는 건 국회의원 다 때려 잡아서 내맘대로 하겠다는 거네요.. -
Kkissing
25.03.02 · 121.♡.79.213
저걸 할 놈이었으면 애초에 야당과 대화를 하고 내란도 안일으켰겠죠. 저 말을 2찍이나 믿지 누가 믿나. -
Mmetalkid
25.03.02 · 113.♡.77.215
뒤에 표정들 보면 알 수 있죠. -
부부산혁신당
25.03.02 · 121.♡.122.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041477785_yHXxS1r8_f767b1cec86eac00bc28b4ea0eb28a70548f7b84.webp] -
RRanomA
→ 부산혁신당
25.03.02 · 125.♡.92.52
어... '논개'라는 시를 지으신 수주 변영로 선생의 수필집 제목에 나오던 단어가 윤석열이한테 쓰이는 건 그닥이기는 하네요.
친일 문학 연구가 임종국에 의해 “일제강점기의 지식인 중 지조를 지킨 몇 안 되는 문인”이라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로 일제의 탄압에도 굽히지 않고 민족의 저항 정신을 노래한 시와 수필을 발표하였다. 1922년 발표한 「논개」는 변영로의 대표적인 시로, 진주성 촉석루에서 왜장 게야무라 로구스케[毛谷村六助]를 껴안고 남강으로 떨어져 죽은 논개(論介)의 애국충절을 노래함으로써 일제에 대한 저항 의식을 잘 드러내고 있다. 「무류실태기(無類失態記)」로 유명한 『명정사십년』은 대주가(大酒家)로 불린 변영로가 40여 년의 술 인생을 풍자적이며 해학적인 필치로 그려낸 대표적 수필집으로 술이 아니면 견뎌내기 어려웠던 지난날의 암울했던 시대상을 고발하고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
장장군멍군
25.03.02 · 156.♡.42.141
듣기론 지금 구치소에서 황제에 버금가는 특급 대우를 받고 있다는데 저 쓰레기놈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사형 집행해야 됩니다
그리고 특급 대우를 허용한 구치소 관계자들과 경호원들, 법무부 차관도 법의 심판대에 올려야 돼요 - H
HakunaMalu
25.03.02 · 210.♡.9.80
개헌할 생각은 정말로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종신 집권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려 했다고 보거든요.
박근혜를 탄핵과 유죄에 이르게 한 특검의 수사검사였던 윤석열이 임기 후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모를 수가 없는데도, 취임후에도 증거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부정부패를 멈추지 않고 뭉개기만 하는 것에서 저거 내려올 생각 없구나 싶었습니다.
그 외의 나머지 말들은 그저 평소처럼 대충 아무 말 가져다 붙인 것일테구요. -
잔잔디
25.03.02 · 223.♡.244.63
아니 무슨 잘못을 했는지를 말하고 용서해달라고 해도 모자랄판에 끝까지 자리 구분 못하고 헛소리만 하다 바이든 하는군요 -
댈댈러스베이징
25.03.02 · 106.♡.11.166
총.살.엔.딩.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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