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추억의 도시락이라고 하능거 말입니다
벽
벽오동심은뜻은 (180.♡.25.56)
2025년 3월 2일 PM 10:33 · 수정됨(23:22)
조회 1,472 공감 0

이런 도시락은 진챠 동네 지주집 자식들이나 갖고댕겼고
평범한 집안은 꽁보리밥에 된장이나 풋고추 김치면 족했고
뭐 찢어지능 빈곤한 아이들은 우물물로 배를 채웠따꼬
삼촌의 부친께서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댓글 (7)
-
듄듄드라이브
25.03.02 · 59.♡.204.164
누가 겁도 없이 저렇게 후라이를 위에 올리나요 ?? 헐 - T
TANK
→ 듄드라이브
25.03.02 · 15.♡.8.134
그러게말입니다. 저러면 단박에 스틸 들어올텐데... 밥 아래 까는 게 당연하거늘... 겁도 없네요. -
이이타도리
25.03.02 · 211.♡.93.225
삼촌~~~~ -
진진리의케바케
25.03.02 · 211.♡.227.191
저는 저런 추억이 없습니다만.... ㅎㅎㅎㅎ - 퓨
퓨리오사7
25.03.02 · 182.♡.225.77
비엔나소세지가 빠지면 섭하지요~ -
LLV426
25.03.02 · 39.♡.223.199
으르신 핵교 또는 국립 호텔이라고 하는 전액 무료 숙식 제공하는 곳에서 드신 거 아닙니까? - 밥
밥좀
25.03.02 · 118.♡.97.147
지주집이라니 증말 으르신이신가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