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하늘의 별처럼...
항
항상바보온달 (180.♡.60.115)
2025년 3월 2일 PM 11:49 · 수정됨(03. 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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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 밤 하늘의 별이라는 글이 있길래...
저는 3년전 지금 와이프를 만나 너무나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현재 재혼(?)하여 살고 있습니다.
소개팅날 소주(참이슬 및 한라산)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무조건 마음이......소주는 도수가...특히 빨간색을...(소주는 빨간색입니다)
정말 우연히도 술 먹은 다음날 같이 해장하며 점심을 같이 하는데 “벨소리”가 울리는데 “경서” 밤 하늘의 별이라는 노래가 울리는데 ...
와이프 벨소리가 그 소리였고, 저 역시 휴대폰 벨소리도 같았습니다.
심지어 컬러링도 저는 “경서-밤 하늘의 별“
참고로 유재석 놀면 뭐하니에 나왔던 노래였습니다.
와이프는 보험 상담관련 잠시 통화였는데 하필 벨소리가..
정말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그래서 행복하냐구요...???
만나고 나니 “2”찍 ...아 놔~~~
제가 얼마 되지 않은 지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원 가입 후 이제는 겸공, 매불쇼 및 겸공특보 등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봉하마을도 같이 가구요.
저 행복하게 사는것 맞죠...???
많이 축하해주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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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25.03.03 · 14.♡.65.191
봉하마을 좋죠^^ 축하드려요~~{emo:damoang-emo-042.gif:100} -
멋멋질남자
25.03.03 · 58.♡.106.198
소개팅 다음날 굉장한 우연인듯 하신데...
그거슨 "인연"이었겠지요..
추카드립니다?
계몽하셨으니 성공하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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