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까르고 (121.♡.191.83)
2025년 3월 3일 AM 11:27 · 수정됨(03. 05. 16:49)
1. 9주차 개요
5주차 (설 명절 기간) 이후 꾸준히 게시글 6천 건대, 댓글 5만 건대를 기록 중입니다.
3.1절 휴일이 끼어 있어 게시글이나 댓글이 줄어들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오히려 지난주보다 조금씩이나마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2. 구글 분석자료
활성사용자 수는 1만 명 가까이 늘었으나 (20만 3천여 명 → 21만 3천여 명)
평균 접속시간은 1분여 줄어들었습니다. (17 : 36 → 16 : 34)


플랫폼 별로 보면 데스크톱, 모바일은 각각 50여 초, 태블릿은 40여 초 줄었습니다.

게시판 TOP10은 자유게시판1-6 | 홈페이지 | 알뜰구매 | 새로운 소식 | 굴러간당으로 구성된,
일반적인 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홈페이지(다모앙 첫 페이지) 조회수가 상당히 높게 나타납니다.
이런 추세는 7주차부터 나타났고 8주차와 9주차에는 각각 200만 회를 넘기게 됐습니다.


뚜렷하게 무엇이 원인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하나의 단서를 찾았습니다.
아래는 자연어로 구글에 관련 검색된 내용을 다룬 것입니다.
10개 가운데 6개가 (오자를 포함하여) 다모앙 커뮤니티에 대한 검색입니다.
몇 주 전부터 구글/네이버에 다모앙 검색 결과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 어쩌면 홈페이지 조회수 급증의 한 요인일 수도 있겠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각종 집회에서 깃발을 높이 올려주신 많은 회원님 덕분에 더 알려지는 것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겁니다.


3. 날짜별 상황
한 주간 있었던 주요 사건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날짜별 추천 게시판에서 주관적으로 추출합니다.)
(02. 23.) 일 : 홍장원 관련 김병주/박선원 의원 유튜브 채널 영상
(02. 24.) 월 : 명태균 특검법 법사위 소위원회 통과 | 명태균 - 김건희 녹취록 공개 |
이재명 대표, 지지자에 ('당내 반란세력'-흔히 비명계) 비난 중지 요청
(02. 25.) 화 : 헌법재판소 윤석열 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 | 김건희 숙명여대 석사논문 표절 확정 |
명태균 - 윤석열 통화내용 공개 | 김동연, 당에 대한 반란행위 지속 ("이재명 덕 없었다")
(02. 26.) 수 : 윤석열 구치소 특혜 공개 (30명이 쓸 공간을 혼자 쓴다) | 김건희, "조선일보 폐간" 발언 공개 |
이화여대 탄핵 집회 및 탄핵 반대 집회 충돌 - "멱살 잡이"
(02. 27.) 목 : 헌법재판소, 마은혁 재판관 임명 관련 권한쟁의 결정 - "임명 보류는 위헌" (만장일치) |
이재명 대표, 임종석 만남 - "이재명 넘어설 사람 지지" | 명태균 특검법 본회의 통과
(02. 28.) 금 : 헌법학자회의,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탄핵 촉구 의견서 제출 | 이철규 아들 마약사건 공개 |
이재명 대표, 김동연 만남 - "민주당으로 정권교체 가능 우려" |
최상목,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보류 | 민주당, "최상목 대행 불인정" 및 국정협의체 불참 선언 |
한국, 민주주의 성숙도 10단계 하락 | 검찰, 공수처 압수수색
(03. 01.) 토 : 최상목, 3.1절 기념사에서 "한일 협력 필요" (망언) 역설 |
+
@ThinkMoon 님, 여전히 바쁘십니다.
(02. 26.) 캐나다 인 "김 존"(JK 김동욱이라고 자칭하는), 전한길에 대한 고발인 진술
(02. 28.) 대전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한 대전시장과 대전 서구청장에 대한 고발장 작성 (고발은 추후)



(1) 게시글




(2) 댓글




3. 거시적 상황
(45,46주차의 증감은 통계 불완전 때문이므로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4. 맺음말
대체 공휴일로 쉬고 계신가요.
아니면 일상 속의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지요.
이곳 부산은 바람이 심한데, 곳에 따라서는 눈이 많이 내린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모두 피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주에 찾아오겠습니다.
댓글 (22)
-
JJava
25.03.03 · 116.♡.70.94
-
에에스까르고
→ Java 작성자
25.03.03 · 121.♡.191.83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4.gif:50}
양적인 성장도 중요하지만 질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항상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무무명
25.03.03 · 221.♡.236.131
감사합니다 {emo:onion-039.gif:70} -
에에스까르고
→ 무명 작성자
25.03.03 · 121.♡.191.83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5.gif:50} - 고
고염
25.03.03 · 106.♡.200.32
수고많으셨어요 {emo:onion-257.gif:100} -
에에스까르고
→ 고염 작성자
25.03.03 · 121.♡.191.83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6.gif:50} -
앙앙알앙알
25.03.03 · 14.♡.65.191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42.gif:100} -
에에스까르고
→ 앙알앙알 작성자
25.03.03 · 121.♡.191.83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29.gif:50} -
파파란하늘
25.03.03 · 121.♡.219.77
{emo:moon-emo-016.gif:100} -
에에스까르고
→ 파란하늘 작성자
25.03.03 · 121.♡.191.83
고맙습니다{emo:damoang-air-008.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emo:damoang-emo-026.gif:100}
다모앙의 꾸준한 우상향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