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식 아파트 살아보신분?
니
니파 (39.♡.28.116)
2025년 3월 3일 PM 12:02 · 수정됨(16:33)
조회 3,109 공감 0
비바람 칠 때 비 안들어오나요?
(태풍이라던가)
개인적으로 안 살아봐서 모릅니다만...
저거 유리창 달면 되는데, 아파트 단지들중 아주 일부 제외하면 (같은 아파트에서 일부 층만 되어있다던가)
다 뚫려있더라구요.
겨울철 단열만 해도 뚫린것과 막은거 차이가 클 틴데 싶습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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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25.03.03 · 221.♡.128.222
저희가 살던 곳은 복도에도 창문이 다 있어서 괜춘했어요. 저러면 비바람이 그냥 어서옵쇼 하면서 들여주는 느낌이죠. -
달달2
25.03.03 · 211.♡.135.31
비바람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복도로 지나다니니 맘 편히 창을 열어놓지 못했었습니다. -
니니파
→ 달2 작성자
25.03.03 · 39.♡.28.116
? 외부 창문이랑 사람들이 무슨 관계 있나요? 1층 이야기일까요? -
봉봉열열
→ 니파
25.03.03 · 122.♡.224.87
복도로 작은방 창이나있거든요. -
PPorto
→ 니파
25.03.03 · 103.♡.140.21
계단식은 여름에 뒷쪽 창문을 열어도 보행자가 당연히 없기 때문에 들여다 보는 사람이 없는데,,복도식은 그렇지 않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3.03 · 116.♡.206.157
밖인데 내부인데 밖인데 내부처럼...
어떤 곳은 저층은 창을 달고, 고층은 개방한 경우도 있더라구요. 보안상? -
훈훈제계란
25.03.03 · 125.♡.154.181
택배봉투가 바람에 날아가 계단실에서 찾아온 적이...
겨울엔 눈 쌓이고요^^
그래도 창 달아 막는 것보단 환기 면에서 창 없는 게 좋습니다 -
아아찌
25.03.03 · 58.♡.154.25
그냥 야외나 마찬가집니다 -
에에스까르고
25.03.03 · 121.♡.191.83
전에 살던 곳은 다 창문이 있었는데, 하필 제 집 앞에는 창문이 깨져있었습니다.
이사 나올 때까지 아무도 고치지 않더군요. -
영영자A
25.03.03 · 118.♡.187.204
임대없이 모두 자기집 거주인경우 으쌰으쌰해서 샷시설치도 가능하겠지만
뭐 이제와서 구축인데...할사람은 잘없죠.. 비오면 비맞고 눈오면 눈쌓이고. 수도 동파 걱정해야하고...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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