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가 꼬이신분 들어와봐유
그
그저 (112.♡.179.63)
2025년 3월 3일 PM 12:27 · 수정됨(13:12)
조회 928 공감 0
부시시한 머리 패딩모자 뒤집어쓰고
마트로 달렸슈
목살 1.5센티 두께로 일키로 떠다가
김치깔고 고기깔고 김치덮고
맛술 들기름 고추가루 쌀뜨물
푹푹
부들 부들
녹진 녹진
작품 나왔슈
(뽀인트는 김치 길죽길죽 그대로 하실것)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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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3.03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554280174_tv5WfHdl_367a8ba23095d24cb81b83477e8492139039ad13.gif] - 그
그저
→ 설중매 작성자
25.03.03 · 112.♡.179.63
{emo:damoang-emo-029.gif:100} -
크크리안
25.03.03 · 58.♡.210.72
슈는 시유의 준말이니
존댓말 인거쥬 ㅎㅎ - 그
그저
→ 크리안 작성자
25.03.03 · 112.♡.179.63
절대 반말은 아닌걸루요 -
시시레비펜
25.03.03 · 118.♡.232.176
소유진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그
그저
→ 시레비펜 작성자
25.03.03 · 112.♡.179.63
{emo:onion-002.gif:100} -
렌렌더
25.03.03 · 175.♡.223.148
다모앙 마이메뉴가 꼬인건줄 알았어요 ㅎㅎ - 그
그저
→ 렌더 작성자
25.03.03 · 112.♡.179.63
죄송혀유 -
이이루리라
25.03.03 · 58.♡.94.201
김치찜 먹고 싶어요! - 그
그저
→ 이루리라 작성자
25.03.03 · 112.♡.179.63
저도 여자들 커뮤 어느님 글보다가 느닺없이
달렸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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