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님 미디어에서 처음 보는데 에너지가 있으시네요 ㅎㅎ
팡
팡션 (122.♡.34.29)
2025년 3월 3일 PM 12:58 · 수정됨(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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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너무 재미나게 하셔서 겸공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상황은 엄중하지만요.
말씀 하시는데 에너지가 팍팍 느껴지는데 보통 사람은 아니구나 싶네요 ㅎㅎ
내란 당시에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높은 국회 정문 잘 보이지 않는 눈으로 넘어주셔서 정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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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25.03.03 · 175.♡.22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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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3.03 · 58.♡.94.201
ㅋㅋㅋ그 말투로 욕을 한번 시원하게 해 주시는 거 들어보고 싶습니다 ㅋㅋㅋ 저도 오늘 겸공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
북북명곤
25.03.03 · 123.♡.220.53
아~따, 전라도 사투리, 억양이 겁나게 구수합디다...ㅎㅎ ~~~요!
전라도도 지역별로 억양과 사투리가 조금씩 다르거든요, 근데 서미화 의원님의 억양이 전남 서남부쪽에서 주로 많이 쓰는 구수한 전라도 말투... 제 누님들의 말투라서 엄청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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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넘으시고 달려가시며 욕을 욕을 아주 ㅋㅋㅋ
물론 평소에는 품위가 있으시답니다 (자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