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잘 안 먹지만 외국에서는 수요가 높은 고기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75.♡.84.107)
2025년 3월 3일 PM 12:59 · 수정됨(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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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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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5.03.03 · 112.♡.61.31
현시대에는 개고기와 함께 굳이 먹을 필요가 없는 고기죠 -
크크리안
25.03.03 · 58.♡.210.72
토끼 제 기억엔 뼈 많았어요 ㅎㅎㅎ -
AAkyun
→ 크리안
25.03.03 · 218.♡.86.51
맞아요ㅎㅎ 뼈밖에없더라는ㅎㅎ -
RRanomA
→ 크리안
25.03.03 · 125.♡.92.52
맞아요. 금정산성 마을 살 때 작은아버지께서 겨울 산토끼 잡아오셨는데 먹을 거 정말 없더라구여. -
규규링
25.03.03 · 153.♡.181.136
왠지 닭고기가 빠르게 대체한 거 아닐까 싶습니다. 되게 빨리 없어졌더군요. -
Mmoho
25.03.03 · 49.♡.236.235
몇 년 전에 동네에 토끼 후라이드 가게가 생겼는데… 호기심에 한 번 먹어 보려 했다가도…ㅎㅎㅎ
한 일년 지나서 없어지더라고요.
토끼는 어렸을 때 시골에서 뒷산에서 잡은 산토끼 고기를 먹어 본 적이 한 번 있는데… 산토끼라 그런지 누린내가 엄청 나서 한 입 먹고 못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
HHueMan
25.03.03 · 223.♡.86.27
경북 김천에서 병특할 때 한번 먹어봤습니다. 별 특별한 맛은 없었던 듯 하네요.. -
DDINKIssTyle
25.03.03 · 14.♡.7.140
우리나라 염소 토끼는 요리의 종류가 너무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요리가 다양화 되면 좋겠어요. -
MMERCEDES
25.03.03 · 223.♡.52.43
제가 만난 유럽인들 한해서는 토끼고기 되게 기괴하게 생각하더라구요 몰타에 토끼고기가 좀 유명하긴 하더군요 -
RRealtime
25.03.03 · 75.♡.158.112
고등학교 때 사육장에서 기르던 토끼들이 있었는데, 사육장 폐쇄 하면서 선생님들의 입으로.... 그 덕에 저도 한입 먹어봤는데 엄청 기름지더라구요. 기름 안 뺀 오리고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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