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또 본 소감
코
코파니코피나 (118.♡.2.245)
2025년 3월 3일 PM 01:41 · 수정됨(16:00)
조회 1,413 공감 0
어제 미키17을 일반관에서 또 봤습니다.
높닞이의 활용
화려함과 칙칙함
미키를 대하는 연구자들의 태도
멍청한 리더가 만드는 파국과 아첨꾼
다시 보니 여러가지가 보입니다.
그래도 뭔가 큰거 한방이 이쉽네요.
현실의 내란 때문인지 통쾌함을 못 느끼는 건지도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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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5.03.03 · 156.♡.42.141
저도 시간 나면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 -
DDRJang
25.03.03 · 223.♡.79.67
전세계 적인 정치 트렌드가 더 막장이라...... 안그래도 순한 맛인데 더 순해져 버렸죠.
물론... 꽤 많은 국가에서 현직 지도자 혹은 될뻔한 사람들을 투영해서 볼거라는 장점은 생겼지만...
(어딘가는 막았다는 안심, 어딘가는 막지 못했다는 비극.. 혹은 위기라는 경고..) -
LLEONATO
25.03.03 · 119.♡.177.33
저도 다시 볼까 말까 고민 중인데, 다시 볼만할까요? -
코코파니코피나
→ LEONATO 작성자
25.03.03 · 118.♡.2.165
처음에 봤을 때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아
다시 볼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다시 보니까 여러가지가 보이긴 합니다. -
TTHXULTRA
25.03.03 · 58.♡.20.167
꼼꼼히 보면 깨알 같은 디테일이 넘쳐납니다. 흘리미가 될까봐 언급하진 못하지만 엑스트라 분장 하나하나에도 무서운 현실 반영이 잘 나타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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