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이 폐지되었을때 직장인들 상황
벽
벽오동심은뜻은 (180.♡.25.56)
2025년 3월 3일 PM 04:21 · 수정됨(20:23)
조회 2,792 공감 0


그나마 통금이 있을때는 아무리 늦어도 밤 11시면 술자리가 파했능데
통금이 없어지니 직장상사놈이 시벽 두시 세시까지 끌고 댕겼따꼬
삼촌의 당숙께서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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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03.03 · 121.♡.168.68
작년 말에 통금 부활 할 뻔 했다매요? -
Wwera
25.03.03 · 61.♡.112.206
저... 죄송한데요
실명이 "삼촌의 당숙"인건가요??? -
밝밝은계절
25.03.03 · 211.♡.158.191
사실 12시 이후 술집영업 금지 아니었나요?
술마시러 대구에서 관광특구인 경주까지 원정음주를 갔던적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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