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차 중환자의 터치리스첫 경험기.
HINK

Lv.1 HINK (183.♡.110.171)

2025년 3월 3일 PM 05:48 · 수정됨(18:35)

조회 1,697 공감 0

다목적 타올 네장 버렸네요. 

인생에 다시는 1.3만원 주고 이런 돈 낭비 안할거같아요. 

손세차장에서 고압수만 뿌리고 나오는 것 보다 못한 것 같네요. 


ㅠㅠ 아까운 돈과 타올....

댓글 (12)

  • 달려라쑈바 Lv.1

    25.03.03 · 175.♡.21.141

    코스트코 타월이군요
  • sinoon

    sinoon Lv.1

    25.03.03 · 59.♡.151.61

    코스트코에 가서 한번 주워 오시겠는데요 ㅋㅋㅋ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3.03 · 118.♡.74.211

    저도 첨에 혹해서 했는데 이도 저도 아닌거 같아요.
    특히 물기제거가 넘 귀찮더라구요.
    아예 손세차를 하던지 자동을 돌리던지
  • masquerade

    masquerade Lv.1

    25.03.03 · 121.♡.168.68

    전 만족 했습니다....
  • 주색말고잡기

    주색말고잡기 Lv.1

    25.03.03 · 14.♡.74.148

    그나마 좋은 세차장은 타올 세척해서 구비해둡니다. 덜 닦이는거 아니까..
    세차하고 나와서 세장 가져와서 물기 닦으면서 얼룩 지우면 얼추 되긴 하더라고요..
  • freeking

    freeking Lv.1

    25.03.03 · 121.♡.17.50

    그냥 자동세차죠 ㅎㅎ 더 가관은 소프트터치에 뒤에 리스를 붙여서 소프트터치리스라고 표기하는 곳도 있습니다 ㅎㅎㅎ 또 무슨 특별한 물? 이라서 타올질 안 해도 된다고 더 받는데 물기 닦아 줘야 합니다 ㅎㅎ 그래도 시간 없을 때 가서 하기 편리해서 한달 구독료 내고 하고 있네요. 차에 대한 열정도 없어진 나이라 ㅎㅎ
  • ANON

    ANON Lv.1

    25.03.03 · 122.♡.120.172

    잘하는 노터치 가시면, 세차 들어가기전에 직원이 꼼꼼하게 고압수로 쏴줍니다. (읭?)
    KA4 카니발 초기에 자동세차 안되는데가 많아서 어쩔수없이 다녔는데.. 지금은 갈 의미가 없네요.
  • 모노마토

    모노마토 Lv.1

    25.03.03 · 175.♡.19.163

    강남 컴인워시에서 제일 비싼 놈으로 해봤는데.. 별로여서 다신 안갑니다 어흑
  • 귤알갱이

    귤알갱이 Lv.1

    25.03.03 · 58.♡.249.100

    16000원짜리 해봤는데 돈낭비라고 느꼈습니다.
  • blowtorch

    blowtorch Lv.1

    25.03.03 · 61.♡.125.219

    사이드와 하부쪽은 사람들 말대로 잘 안 닦이더군요.
    자칭 '세차 환자분'들은 많이들 실망하시겠다 싶었고, 게으른 저는 그냥저냥 했습니다.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