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배의 경제의속살 EP26] 서울대 출신 증권맨이 서부지법 폭도? 이상한 일이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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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3월 3일 PM 05:56 · 수정됨(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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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의 최고 클라이막스라고 생각하는 것이 비리로 모두가 기피하게된 요르단 중고차 사업을 장그래의 제안으로 다시 회생전환한 부분이었습니다.
소수 또는 다수를 위한 숨겨진 기형적 특권을 까발리지 않는다면 소중한 자산은 대중에게 공유되지 않으며 오히려 민중을 속박하는 이기적인 엘리트 카르텔의 가혹한 미끼로 쓰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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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원
25.03.03 · 69.♡.17.167
전에는 몰랐는데 이완배 기자 모자 벗은 모습을 보니 아노우랑 씽크로가 상당히 겹치네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 클원 작성자
25.03.03 · 211.♡.39.61
아하하...모욕!이라구요. -
JJava
25.03.03 · 116.♡.70.94
영상 중 일부를 가져와 봅니다.
"... 아이들을 어렸을 때부터 서울대 보내겠다고 학원 같은 데 밀어넣으면 이게 터널이 됩니다. 오로지 서울대를 가는 것이 유일한 목표가 됩니다.
생각의 폭이 좁아져요. 이런 애들의 심리가 조작되기 매우 쉽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카시는 엘리트 학생들이 종종 사이비 교단의 희생자가 되는데,
이는 터널에서 청춘을 보냈기에 바깥의 빛이 눈부셔서,
다시 터널에서 숨을 곳을 찾는 일인지도 모른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서울대의 존재가 사람을 또라이로 만드는 터널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 - 1
15소년우주표류기
→ Java 작성자
25.03.03 · 211.♡.39.61
동굴의 우상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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