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고 연락했는데 읽고도 답장없으면 거절당한거겠죠?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115.♡.61.7)

2025년 3월 3일 PM 08:10 · 수정됨(21:52)

조회 2,693 공감 0

일단 먼저 여동생등 지인에게 조언을 구하긴 했는데

참 어렵네요.


어제 아침에 조만간 보자라고 했는데

부담스러운가 읽고도 답장없는게 이틀째군요.


여동생은 가능성도 없는데 왜 시작했냐고 마음이미 떠난거라고 하는데

참 골치 아프네요

다른 안부 문자도 보냈는데 내일까지 답장없으면 마음의 정리하고 털어내려고 합니다.


 관계 참 쉽지 않네요 

댓글 (26)

  • 그락실리우스

    그락실리우스 Lv.1

    25.03.03 · 211.♡.203.138

    힘내세요~~{emo:onion-005.gif:100}
  • 코쿠

    코쿠 Lv.1

    25.03.03 · 112.♡.121.165

    6시간 통화한 분이요? 아..
  • kita

    kita Lv.1

    25.03.03 · 119.♡.237.81

    왜죠?
  • metalkid

    metalkid Lv.1 → kita

    25.03.03 · 113.♡.179.88

    성공하신 분으로써 한말씀 부탁드려유.
  • kita

    kita Lv.1 → metalkid

    25.03.03 · 119.♡.237.81

    시도 조차 못했슈.
  • metalkid

    metalkid Lv.1 → kita

    25.03.03 · 113.♡.179.88

    혼자 벌어 혼자만 독차지 하는 아주 이기적인 욕심쟁이 kita님 였꾸만뉴. 에잉...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metalkid

    25.03.03 · 223.♡.47.33

    하아 이렇게 댓글을 웃기게 쓰시면 어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etalkid

    metalkid Lv.1 → 아기고양이

    25.03.03 · 113.♡.179.88

    웃지마유~ kita님은 울고 있을지도 몰라유.
  • kita

    kita Lv.1 → metalkid

    25.03.03 · 119.♡.237.81

    진즉 포기했슈
  • metalkid

    metalkid Lv.1 → kita

    25.03.03 · 113.♡.179.88

    기원드려유. (내용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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