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셋 낳은 친누나의 충격적인 발언
츄
츄하이하이볼 (172.♡.252.30)
2025년 3월 4일 AM 12:47 · 수정됨(08:26)
조회 5,664 공감 0

..네? {emo:onion-062.gif:5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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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03.04 · 125.♡.218.23
넷째라니 ㄷㄷㄷㄷ - 산
산나무꽃벌
25.03.04 · 112.♡.73.240
애기들 너무 귀엽죠 ㅎㅎ -
예예지
25.03.04 · 116.♡.254.67
{emo:damoang-emo-015.gif:100} 네...넷째요? -
데데굴대굴
25.03.04 · 121.♡.18.155
남의 애니까 귀여운겁니다. -
매매튜벨라미
25.03.04 · 182.♡.179.202
여보 그게 무슨소리야?
씻다니 ...왜? -
고고약상자
25.03.04 · 192.♡.86.235
제 아내도 요즘 이런 후회를 자주합니다. 그때 하나 더 낳을 걸 그랬나? 저희는 셋째가 이제 10학년입니다. -
남남매아빠
25.03.04 · 222.♡.160.208
제가 요즘 그래요....둘째한테 '엄마한테 동생갖고 싶다고 말해' 그러다 맨날 등짝 스매싱 맞습니다 ㅠㅠ -
피피자왕버거
25.03.04 · 59.♡.61.212
저는 아이가 둘인데,
좀 더 일찍 결혼했더라면
아이가 하나 정도는 더 있지 않을까,
그럼 색다른 재미가 또 있을 텐데,
그런 얘기를 간혹 와이프랑 해요. -
끼끼융끼융
→ 피자왕버거
25.03.04 · 222.♡.246.58
저희도 그러네요. 아내랑 동갑인데, 좀더 일찍 결혼하고, 능력이 좀만 더 됐으면 셋까지는 괜찮았을것 같은데 합니다. -
Nnightout
25.03.04 · 210.♡.54.33
저는 아들만 둘인데, 가끔 남편이 딸이 하나 있었음 하더라구요. 또 어떨땐, 본인이 한 다섯살쯤 젊고, 돈만 더 있었더라면 셋째 생각이 있다고 하구요. 그러다 작년부터 아들 둘이 말을 안듣고, 본인도 체력이 떨어지니, 그 말이 쏘옥 들어갔어요. 저요? 저는 하나도 버거운 사람이구요. 근데 애들은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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