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다닌 회사 폐업으로...
통통한새우

Lv.1 통통한새우 (211.♡.35.102)

2025년 3월 4일 AM 07:45 · 수정됨(19:51)

조회 9,465 공감 0

오늘부터 백수네요.

아내가 일단 좀 쉬라고 해서 좀 쉬었다가 재취업을 하려는데,

6학년을 바라보는 나이라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당분간 주부로 살아보렵니다.

댓글 (32)

  • FlyCathay

    FlyCathay Lv.1

    25.03.04 · 112.♡.197.87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앞으로 10년 넘게 다닐 수 있는 회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 통통한새우

    통통한새우 Lv.1 → FlyCathay 작성자

    25.03.04 · 211.♡.35.102

    고맙습니다. ^^
  • blueship

    blueship Lv.1

    25.03.04 · 180.♡.248.31

    고생 많으셨습니다. 인생의 쉼표라고 생각하고 좀 쉬시다보면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올거에요.
  • 통통한새우

    통통한새우 Lv.1 → blueship 작성자

    25.03.04 · 211.♡.35.102

    전과 같은 시간에 일어나 앙님들 글 편히 읽고 있습니다.
    출근해서 잠깐 앙님들 글 보구 일하기 바빴는데...좋네요.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5.03.04 · 58.♡.186.235

    사모님이 인사고과 잘 주실겁니다. 주부님^^
    멋진 쉼표가 될겁니다.
  • 통통한새우

    통통한새우 Lv.1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3.04 · 211.♡.35.102

    잘 쉬겠습니다.
  • 블루밍턴

    블루밍턴 Lv.1 → 댈러스베이징

    25.03.04 · 1.♡.19.138

    아내와 흑백요리사 대결을 당분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새우요리부터 시작하시죠 화이팅~
  • 고니아빠

    고니아빠 Lv.1

    25.03.04 · 112.♡.198.77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좀 쉬시죠 ~ 파이팅
  • 통통한새우

    통통한새우 Lv.1 → 고니아빠 작성자

    25.03.04 · 211.♡.35.102

    파이팅...이란 말은 잘 안쓰는데...어쨋든 파이팅입니다.
    고니아빠님도 힘내세요. ^^
  • 돌마루

    돌마루 Lv.1

    25.03.04 · 39.♡.28.143

    고생많으셨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