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찍은 미러리스&맛폰(아이폰16) 사진
엘
엘사 (59.♡.29.4)
2025년 3월 4일 AM 09:16 · 수정됨(09:47)
조회 878 공감 0
한번은 맛폰 한번은 미러리스를 들이대서 찍은 사진인데
맛폰은 식탁위 모든 것들에 핀이 탁탁 맞춰져있고
미러리스는 만두+김치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소 흐리게 처리가 되더군요.
맛폰은 빨래끝나고 드라이까지 잘하고
섬유유연제까지 뿌려준 완전 마른 빨래 느낌이라면
카메라쪽은 탈수기에서 물기를 막 말렸는데
막 건조가 필요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이 시점에 이 한상차림의 가격은 1.6장 이었습니다.
(만두국 1장+돈가츠 0.6장)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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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25.03.04 · 211.♡.22.139
조리개 + 판형 때문에 아웃포커스 된거죠 -
허허허허허
25.03.04 · 125.♡.176.5
카메라로 찍을 때 조리개 조이면 될텐데요.. - 엘
엘사
→ 허허허허 작성자
25.03.04 · 59.♡.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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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허허
→ 엘사
25.03.04 · 125.♡.176.5
글쎄요 실내라도 그리 어두워보이지 않고 셔터 스피드도 야간처럼 늘어지지 않을텐데 손떨림에 취약할 환경인가 싶습니다만.. 그리고 아시는데 의도적으로 셋팅 안한거면 카메라가 문제는 아니잖아요. - 아
아브람
25.03.04 · 210.♡.108.130
개인적으로 모든 사물에 핀을 맞추는 평면적인 사진을 지양하기 때문에...웬만하면 데세랄이건 미러리스건 가지고 다니며 촬영합니다.
하지만 요즘 휴대폰 카메라도 좋아져서 전문가 모드로 사용하면 꽤 괜찮더라구요.
야경도 고스트가 나오지 않고 미러리스보다 더 잘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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