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소녀' 임춘애(86 아시안 육상 금메달) 근황
새
새벽그림 (211.♡.139.141)
2025년 3월 4일 AM 09:21 · 수정됨(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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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18660?sid=110
(동아일보 기사)
다모앙 아재 40대 50대 분들은 기억하시겠죠.
저도 그렇고 임춘애 하면 라면소녀 가 공식인데,
이 역시 곡해된 거였군요.
열악했던건 사실이었다지만요.
아시안게임 금메달 3관왕도 생계로 보험아줌마, 수입차 영업사원, 칼국수 도시락 자영업까지...
평범한 생활인으로 살아오셨는데,
체육계 일도 해오셨군요.
잘 사시기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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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3.04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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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3.04 · 211.♡.202.159
20여 년 정도 임춘애 씨 시댁이 동네에서 식당을 해서 지나가다가 몇 차례 서빙하는 모습을 봤었죠. - 쇠
쇠고기카레
25.03.04 · 211.♡.215.165
라면은 88올림픽 때 안병근 선수 아니었나요? 제 기억에는 라면이 불어야 양이 많아진다며 불려서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임춘애 선수는 라면이 아니라 우유를 제대로 못 먹었었다고 해서 관련한 농담까지 있었던 걸로...ㅠㅠ -
BBLUEnLIVE
→ 쇠고기카레
25.03.04 · 211.♡.234.109
둘 다 라면 얘기가 언론을 뒤덮었었습니다. -
까까망꼬망
25.03.04 · 61.♡.120.114
제가 아는 라면 선수는 이봉걸 씨름선수네요...라면만 먹어서 덩치는 큰데 힘을 잘 못썼다고... -
옐옐로우몽키
25.03.04 · 59.♡.162.197
https://youtu.be/v7NbyZAPMW8?list=PLYx0klyfTiCrDnQRQbQYFnEpZRL1pLS2e
남천 캐비넷에서 올려주신 글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이 영상을 보고 역사와 전통이 있는 기레발에 대해 새삼 깨닫게 되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무튼 그때나 지금이나 기레기능 모조리 디져야댑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