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중학교 입학했네요.
風
風雲 (61.♡.169.203)
2025년 3월 4일 AM 09:47 · 수정됨(10:42)
조회 1,397 공감 0
중학교 입학식 가고 싶긴 한데, 딸내미도 오지마라 주변에서도 많이들 안가시길래 그냥 출근했습니다.
입학식날 책 가져오라고 해서 무거운 책 한짐 지고 잘 갔는지 모르겠네요.
교복 입은거 보니 아직도 쪼꼬미인데 ㅠㅠ 무탈하게 중학교 잘 다니면 좋겠네요.{emo:onion-014.gif:10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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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3.04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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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박스엔
25.03.04 · 113.♡.179.88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ㅠㅠ -
風風雲
→ 박스엔 작성자
25.03.04 · 61.♡.169.203
맞습니다! 항상 두렵네요. ㅎㅎ -
Mmetalkid
25.03.04 · 113.♡.179.88
이런 아부지 맘에 멀리서 그 마음 하나 더 보탭니다. 응원해요. -
風風雲
→ metalkid 작성자
25.03.04 · 61.♡.169.203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해보시죠! - 멍
멍이
25.03.04 · 211.♡.77.53
중학교 입학식 2년 전에 저도 고민했었는데, 참석한 부모님이 아무도 없다고 했었습니다.
중학교 입학 축하드립니다. !! -
風風雲
→ 멍이 작성자
25.03.04 · 61.♡.169.203
말씀 들으니까 안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아아비도스
25.03.04 · 211.♡.136.1
저희 막내아들도 오늘 입학합니다..ㅎㅎ
둘째 누나랑 같은 학교라 누나가 야무지게 챙겨서 멱살잡고 데리고 갔습니다..ㅋㅋㅋㅋ
이제 집에 초딩이 없어요..ㅠㅠ -
風風雲
→ 아비도스 작성자
25.03.04 · 61.♡.169.203
전 외동이라 혼자 보내는게 조금 슬펐네요 ㅎㅎ -
귀귀신고칼로리
25.03.04 · 222.♡.246.23
제 둘째도 오늘 중학교 입학했습니다. 원래 가려고 반차썼는데 입학식이 끝나는 시간이 애매해져서 딸아이에게 아빠는 못갈꺼 같다고 양해를 구했죠. 안와도 된다고 해맑게 말하는데 좀 섭섭하긴 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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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뭔가 새로운 환경 가는 건 왜 이리도 긴장 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