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오늘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입학생이 46명이네요..
김
김치군 (121.♡.172.57)
2025년 3월 4일 AM 11:12 · 수정됨(15:21)
조회 2,076 공감 0
오늘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 입니다. 나름 대단지 아파트가 주변에 많은데도,
올해 입학생이 46명밖에 안되네요..
몇년 전에 첫째 입학할때만 해도 100명은 넘었었는데 말이죠.
거기다가 성비가 8:2 입니다 ㅎㅎ..
특히 아들반은 남자 9, 여자 2..
무슨 주변에 아들 부모만 있는건지 성비가 너무하네요 ㅋㅋ
댓글 (18)
- 여
여우비리타
25.03.04 · 202.♡.90.175
46명이면 엄청많은편같아요 -
김김치군
→ 여우비리타 작성자
25.03.04 · 121.♡.172.57
뉴타운이라 대단지 아파트가 많은데도 이렇습니다. 4년전에 첫째 입할할땐 100명도 넘었어요.. -
風風雲
25.03.04 · 61.♡.169.203
제 딸도 오늘 중학생 되었는데 초등학교 반에서 여자애가 압도적으로 적더라고요. -
김김치군
→ 風雲 작성자
25.03.04 · 121.♡.172.57
아들 선호 때문은 아닐거고, 우연히 몰린거겠죠 ㅎㅎ -
얼얼남인즐
25.03.04 · 211.♡.131.158
아이들이 줄이든건 이해가갑니다만 성비는 의문이군요. -
김김치군
→ 얼남인즐 작성자
25.03.04 · 121.♡.172.57
그냥 이번에 하필 남자아이들이 몰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어느학교에는 성비가 반대겠죠 ㅋㅋ -
하하늘기억
25.03.04 · 223.♡.45.163
남녀성비 105:100은 어디갔을까요?
희한하네요. -
김김치군
→ 하늘기억 작성자
25.03.04 · 121.♡.172.57
성비는 그냥 어쩌다 몰린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들 숫자가 심각하지, 성비는 그냥 우연인거 같아요.. -
하하늘기억
→ 김치군
25.03.04 · 223.♡.178.203
그렇긴 하네요.
아이들 숫자는 경기도 신도시지역 빼곤 전국이 다 주는거 같습니다.
서울은 이제 늙은 도시가 되고 있어요.
전기차 보조금도 소진 안되는거 보면,
젊은 사람조차 없는거죠. -
유유리
25.03.04 · 106.♡.62.45
저의 아들이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인데.. 지금 유치원 성비가 5:5입니다..
그곳이 좀 특이한 경우네요...
요즘은 아들선호사상도 없는데 ㅠㅠ
그런데 막내딸이 23년생인데... 역대 최저 출생율이라서 걱정이 많네요 ㅠㅠ
작년도 올해도 약간 출생율이 올라갈듯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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