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남고 점심시간.gif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5년 3월 4일 AM 11:41 · 수정됨(12:53)
조회 3,870 공감 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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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5.03.04 · 49.♡.162.148
저는 제 도시락 때문에 엄마가 일어나시는게 참 싫더라구요. 반찬만 냉장고에 넣어놔달라고 했습니다. 그럼 제가 조금씩 퍼서 도시락 싸갈수 있으니까요. 지금 생각해보니..저 좀 효녀였던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
PpOOq
→ 단아
25.03.04 · 111.♡.103.64
그 정도면 진짜 효녀 맞네요. 저는 철이 없어서... ㅜㅜ -
블블루테일
→ 단아
25.03.04 · 203.♡.186.195
단아하셨군요~!!! -
펀펀다이브
→ 단아
25.03.04 · 211.♡.64.112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이런 생각을 해내는 것도 대단하시고 실행하시는 것도 대단하십니다. -
風風雲
25.03.04 · 61.♡.169.203
2교시에는 친구꺼 먹고 점심 도시락1, 저녁 도시락2 먹었네요. 어머니가 새벽4시에 도시락 싸서 5시반에 학교 출발 ㅠ -
우우주난민
25.03.04 · 140.♡.29.0
두 개 싸가지고 가서 1교시 전에 까먹고, 점심먹고. 저녁은 사먹고 그랬죠 ㅋㅋㅋ -
뱅뱅갈로장금이
25.03.04 · 119.♡.39.181
97년이면 저는 2개 들고 다녔습니다. 2교시 일반 1개, 점심 보온, 저녁은 한솥 또는 매점 라면으로 버텼네요. -
리리바
25.03.04 · 58.♡.63.156
저는 도시락 배달업체꺼 시켜서 먹었었네요. ㅎㅎ -
Ggar201
25.03.04 · 210.♡.10.129
97년 저도 2개 가져다녔네요 점심, 저녁. 저녁은 집 먼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혼자 먹었읍니다..
아 97년이면 합숙할때네요 급식이니.. 96년에 도시락 2개입니다. -
Bbugfree
25.03.04 · 211.♡.79.91
도시락 두개 싸들고도 모자라서 매점에서 라면, 우동 엄청 사먹었는데
이젠 늙어서 소화가 잘안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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