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커피 원조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3월 4일 PM 12:29 · 수정됨(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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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커피죠.
돈내고 자판기 커피를 마지막으로 마셔본게
언제인지 기억조차 안납니다.
(식당에 있는 무료 자판기 커피는 종종 먹죠)
커피는 아니지만 지하철역에서
간 얼음이 나왔던 탄산음료 자판기를 좋아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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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3.04 · 121.♡.165.211
대학 도서관 앞이 제일 맛납니다. -
UUrsaMinor
25.03.04 · 115.♡.248.122
xxx : 아... 또 복잡한 메뉴를 주문했네...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930950778_NcpUZTyi_4217bfa8771d4d2eb57b944a44b208e5fb1d43c0.jpg] -
인인터루드
25.03.04 · 106.♡.64.52
문득 동전 안들고 다니는구나 싶네요 ㅋㅋ
자주 애용했었는대 요즘은 안보이긴하네요 -
PPearlCadillac
25.03.04 · 118.♡.74.211
대학때는 많이 뽑아먹었죠 ㅋㅋ
그보다 어릴땐 우유 좋아했는데 ㅋ -
츄츄하이하이볼
25.03.04 · 172.♡.252.24
식후 자판기 커피타임하고 컵차기하는 게 국룰이었죠 {emo:onion-054.gif:50} - 또
또좋은날
25.03.04 · 118.♡.7.123
어렸을때 지하철 역사 내에서 자주 마셨었죠.
음료수 자판기 커피자판기가 있었고
또 핫도그 자판기도 있었는데 이건 모르는 사람이 많더군요.
대학 졸업후 부터는 공공장소에 있는 자판기는 위생이 안좋다는걸 알게되어 안먹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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