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여러분 허리 관리 잘하셔요.
T
TheS (58.♡.128.91)
2025년 3월 4일 PM 01:05 · 수정됨(16:26)
조회 2,440 공감 0
연휴 내내 허리 문제로 뒹굴다가
집회고 요리고 술이고 컴퓨터고 커뮤질이고 아무것도 못하고
오늘 간신히 회사에 나왔어요.
오늘도 아침에 눈오길래 빙판길에 구르면 죽을 것 같았지만, 목구녕은 포도청이니까 열심히 살금살금 지각했습니다.
허리, 평소에 관리 하셔야 합니다. 얼른 스트레칭들 하셔요.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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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랑노랑
25.03.04 · 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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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나랑노랑 작성자
25.03.04 · 58.♡.128.91
네~ 최대한 살살 생활하고 있어요.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Mmyrandy
25.03.04 · 121.♡.199.66
허리 아프면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지죠. ㅠㅠ -
냉냉동실발굴단
→ myrandy 작성자
25.03.04 · 58.♡.128.91
그래서 최대한 앉지 않고 서서 움직이거나 아예 누워 있으면서 주말을 보냈습니다. ㅠㅠ -
사사막고래
→ myrandy
25.03.04 · 106.♡.74.42
동감합니다. 허리 아프면 수면의 질도 나빠져서 주야로 고생합니다. 전 1년 고생하다가 지금은 거의 다 나았습니다. 책상이 엎드려 자거나, 뒤로 젖혀 있는 자세는 절대 안합니다. - O
oefpw472
25.03.04 · 223.♡.232.192
결국 관절이 다 그렇더라고요 ㅠ
허리, 무릎이 제일 문제죠…ㅠㅠ -
냉냉동실발굴단
→ oefpw472 작성자
25.03.04 · 58.♡.128.91
아직 무릎은 괜찮은데, 허리가 문제네요. ㅠㅠ - B
born2love
25.03.04 · 223.♡.207.111
허리도 그렇고 목도 그렇습니다. 경추협착증 오면 다리가 불편해집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born2love 작성자
25.03.04 · 58.♡.128.91
사실 그것도 좀 오는 거 같긴 해요. 다리가 저리고 뻐근하고 막 그래요. ㅎㅎ 일어나서 몸 좀 풀면 괜찮아졌다가요.. 꾸준히 관리해야겠어요. -
RRider_man
25.03.04 · 180.♡.225.117
제가 예전 10kg 쌀포대 들다가 허리 나갔던 사람입니다. ㅋ 어정쩡한 자세.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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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곱니다.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