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125.♡.160.60)
2025년 3월 4일 PM 02:24 · 수정됨(16:08)
정말 일년에 한두번이긴 하지만, 가끔 가다 쓸 일이 생기기 때문에 집에 프린터는 꼭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프린터 급하게 써야 되는데 주변에 인쇄 가능한 곳이 문 닫았으면 그것만큼 스트레스가 없죠.
그래서 저는 집에 잉크젯 프린터가 한 대 있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공간을 많이 차지합니다 ㅠ
220v 콘센트도 하나 점유하고 컴퓨터의 USB의 포트도 점유하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엄청 밉상인데, 거기다 크기까지 커서 정말 눈에 가시입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안에 집에 있는 프린터 방출하고 무조건 슬림형 프린터 사려고요...
요즘 나오는 슬림형 프린터들은 이동 중에 쓸 수 있게 배터리도 들어있고 신호도 쿨하게 와이파이로 주고 받더라고요.
내가 왜 아직까지도 이런 걸 안 샀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기존의 큰 프린터 진짜 너무 짜증납니다...일년에 한두번 쓰는데 거기에 비해 공간 많이 차지하는 게 너무 싫어요 ㅠ
그리고 컴퓨터랑 유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아무데나 막 둘 수 없는 것도 짜증나고요(무조건 PC 바로 옆에 둬야함).
p.s. 근데 무선 프린터가 비싼 건 함정이네요. 어지간하면 20만원이 넘는군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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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25.03.04 · 61.♡.73.102
1년에 두어번이라면.. 잉크가 굳지 않을까요... -
최최작가
→ DINKIssTyle 작성자
25.03.04 · 125.♡.160.60
잘 나오더라고요 ㅋㅋ
잉크 카트리지가 생각보다 밀폐가 잘 되어 있나 봅니당. -
그그러니까그게
25.03.04 · 58.♡.165.52
잉크젯 두어번 샀다가 항상 노즐 문제로 망가져 버리곤 했습니다.
그 뒤에 레이져젯을 샀는데, 자주 사용하지를 않다보니 결국 토너가 또 굳습니다. ㅎㅎ
그래서 프린트는 도서관 같은데 가서 하는걸로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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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 그러니까그게
25.03.04 · 61.♡.73.102
그래서 큰 사이즈 출력되는 휴대용 전사 프린터가 있더군요 ㅋㅋㅋㅋㅋ -
그그러니까그게
→ DINKIssTyle
25.03.04 · 58.♡.165.52
세상에나~
열전사가 작은 사이즈만 있는걸 봤었는데,
세상 좋아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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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25.03.04 · 116.♡.68.177
요즘 잉크젯은 대부분 셀프 청소?가 되서 전기만 꼽아두면 노즐 막힘없이 잘 됩니다..
그리고 무선(와이파이)로 되서 일단 인터넷만 되면 집안 어디에 둬도 상관없고요... -
JJoey2buzz
25.03.04 · 211.♡.88.121
저는 앱슨 무한잉크 제품 간간히 씁니당. 5년넘게 콘센트 꼽아 놓고 쓰는뎀 노즐 막혀본적 없네요 -
알알로록달로록
25.03.04 · 223.♡.210.105
1년에 한두번이면 동사무소나 대학교 주변 복사방(?)을 이용하시는게 저렴하지 않을까요? -
알알로록달로록
→ 알로록달로록
25.03.04 · 223.♡.210.105
세븐일레븐 일부 매장에서도 출력서비스가 제공되는거 같은데, 여기는 PDF등의 형태로 이메일이나 USB에 문서를 담아가는 방식인거 같습니다.
정부24같은 민원서비스까지 되는지는 확실치 않구요 -
이이자하
25.03.04 · 211.♡.153.31
잉크젯 하도 막혀서 레이저로 바꿨습니다. 레이저도 재생토너 쓰면 가격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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