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탄 광장' 커질수록 '찬탄 여론' 커졌다..."중도층 결집 시작"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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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4일 PM 04:01 · 수정됨(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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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관망하던 중도층이 여권의 강경 기류 확산에 거부감을 느끼면서 정권 교체론으로 기운 결과”라고 평가한다. 조진만 덕성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한 발짝 떨어져 지켜보던 중도층이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변론 과정과 ‘반탄 집회’를 보면서 보수 진영에 부정적 평가를 하기 시작한 것”이라며 “특히 부정선거론이나 계엄 옹호 여론이 반탄 집회의 주된 의제로 등장한 게 악재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도 “탄핵 반대 결집이 중도층의 역결집을 부른 모양새”라며 “반탄 집회에 나선 의원들이 좌파 척결을 내세우는데, 중도층에겐 보복 메시지로 비쳤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짐은 결국 목말라서 바닷물(전광훈) 퍼 먹은 댓가를 치르겠군요..


댓글 (2)

  • 크리안

    크리안 Lv.1

    25.03.04 · 58.♡.210.72

    전광훈 손현보 전한길 세이브코리아 등
    일부가 전체인양 하는짓이 역겹긴 하죠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5.03.04 · 59.♡.219.9

    이런거 분석하는거 보면 바보들 같아요
    탄핵심판중이니 딱히 의견표명을 안한거지 그걸 무슨 작용반작용 얘기를 합니까
    어제 남천동 헬마 분석이 정확하다 생각합니다. 원래 급한 애들이 크게 결속하고 겁나니까 몸이 더 커보이려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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