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씨 이야기 듣는데요.

Lv.1 세모네모 (183.♡.192.50)

2025년 3월 4일 PM 04:30 · 수정됨(16:53)

조회 1,745 공감 0

느낌적인 느낌은 먼가 맘이 답답하네요.

정치적인 언어를 사용하는데 듣기 힘들어요.

지금 시기에 저런분들 이야기들어줄 힘도 없구요.

통합같은 소리하지 마시고 담에 봅시다.

용진이 같은 소리하고 있네. 젠장입니다.

나와서 엄중한 심판받으세요.

댓글 (11)

  • Kiny24

    Kiny24 Lv.1

    25.03.04 · 223.♡.91.139

    정치 언어가 10년전에서 멈춰있네요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5.03.04 · 58.♡.46.177

    70~80년대 정치인을 보는 것 같아요
    나이도 많지 않은 것 같은데 노회한 능구렁이 냄새가 진동합니다
  • 꿀복숭아

    꿀복숭아 Lv.1

    25.03.04 · 58.♡.194.242

    옥중에 있으면서 사고가 그냥 굳었네요.
    정치인으로써 전혀 성장하지 않음.
  • 쿠메

    쿠메 Lv.1

    25.03.04 · 175.♡.233.97

    이제는 저런 정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 리챠드 Lv.1 → 쿠메

    25.03.04 · 119.♡.183.249

    옳소!!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03.04 · 211.♡.202.159

    최욱(일반 국민)과 김경수간에 벽이 꽤 두껍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 Mediapunta

    Mediapunta Lv.1

    25.03.04 · 118.♡.25.226

    괴리감이 어마어마 합니다. 뭐 김경수 없어도 더 잘할 사람이 당에 차고 넘치네요…굳이 잘 돌아가는당에 저사람이 필요한가?… 대답은 no
    현역이랑 순번으로 줄세우면 김경수 150등 안에 들어올지요
  • 세모네모 Lv.1 작성자

    25.03.04 · 183.♡.192.50

    답답하고 돌아가고... 짜져라. 선비질하지 말고.. 합의질 요구하던 놈들하고 같은 소리하고 있습니다.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5.03.04 · 58.♡.46.177

    듣다가 짜증나서 껐네요
    개헌도 계속 합의 합의 그러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국짐은 절대로 합의의 대상이 아니잖아요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3.04 · 106.♡.131.219

    들을가치가 없어서 댓글보고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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