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이패드 프로와 제꺼와 바꿨습니다
그
그린내 (211.♡.206.12)
2025년 3월 4일 PM 04:35 · 수정됨(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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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너무 무겁다, 책 볼때 이정도까지는 필요 없다
저 : 논문 보려면 화면 큰 것이 필요하다, 들고 다닐때보다 올려두고 쓸때가 훨씬 많다
—
라는 이해관계가 딱 맞아떨어져서 서로 교환했습니다.
1. 아이패드 프로 11 (A12Z, 셀룰러) 256기가
2. 아이패드 프로 12.9 (A12Z, 와이파이) 256기가
어쩌다보니 시세도 비슷비슷한 녀석들끼리 바꿨는데요, 무겁긴해도 논문 보거나 강의자료 보거나 연습장으로 쓰기에는 딱 좋군요. 셀룰러 안 되는게 다소 아쉽긴 하지만요.
어머니도 가볍다고 만족하십니다.
이걸로 업뎃 증단 전까지 버텨봅니다 ㅋㅋ
(버틴다기엔 아이패드로 하는게 많진 않아서… 오래 쓸듯 하네요. 한번 초기화 하니 노타빌리티도 렉 안 걸려요 ㅋㅋ)
댓글 (2)
- 땡
땡땡이
25.03.04 · 211.♡.121.134
논문 보실려면 아무래도 12.9 가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그린내
→ 땡땡이 작성자
25.03.04 · 211.♡.206.12
진짜 훨씬 나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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