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이라는 말을 이해를 못하나봐요

Lv.1 큐큐쿸 (180.♡.52.123)

2025년 3월 4일 PM 04:58

조회 309 공감 0

제 생각에는 이렇습니다.


화합은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가능합니다.

그래서 전쟁이라는 파국을 벗어나는 거죠. 


또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난 후 승패가 명확히 갈린 후 인정 단계에 들어섰을 때입니다. 

이미 결정은 났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화합이죠. 


그런데 지금 선빵으로 전쟁 중인데, 

화합을 맞은 애가 말하는 게 말이 되나요?

굴복의 다른 말밖에 안되죠 한참 전쟁 중에 승패도 안갈린 상황에서.


꽃길만 걸어서 그런지 

정치를 사치스럽게 배웠나봅니다.


우리는 그 겨울 여의도 한복판에서 

너무도 절박했는데 말이죠. 


김경수 너 말이다. 



댓글 (2)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3.04 · 106.♡.131.219

    지가 뭐하는지도 안보이나봐요.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 mlcc0422

    mlcc0422 Lv.1

    25.03.04 · 119.♡.199.171

    저냥반이 하자는 그걸 우린 ’야합‘이라고 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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