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익숙해진 영화 상의 CG 장면들..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4일 PM 05:33 · 수정됨(17:38)
조회 1,439 공감 0
'유튜버 빨강도깨비'에서 본 아래의 숏츠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화 007의 '기차가 벽을 뚫고 들어가는 장면'을 촬영한 장면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50톤의 모래주머니로 겨우 멈춘 열차 충돌
{video: https://youtube.com/shorts/bje_2Ytzhhc?feature=shared }
이 영화를 예전에 볼 때, 저는 저 장면에 별다른 감흥이 없었습니다.
'열차가 벽을 뚫고 터널로 치고 들어온다?'
'그 규모가 상당하니 당연히 CG로 실감나게 만들었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톰 크루즈 영화도 아니고,
'굳이 저런 장면을 실사로 촬영하진 않았겠지' ,
'저거 당연히 CG겠지' 라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제는 CG가 너무 자연스러운 세상이라서,
'진짜로 찍었다' 라는 게 마케팅이 되나 봅니다.
'진짜로 영화를 찍었다' 라는 게 마케팅이 되는 세상.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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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3.04 · 116.♡.238.151
빨강도깨비는 잘못된 달착륙설 영상 만드는거보고 바로 손절했습니다 -
벗벗님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3.04 · 106.♡.231.242
헛? 유튜버 빨강도깨비는 정.. 정말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 진지하게 아폴로 11호 이후 달탐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주장 ...
... 인류는 왜 50년간 달에 한 번 밖에 가지 못한 것일까?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795155954_RnoJSCPt_be9f711aaf8d825089c100c91261c59c0912944c.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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