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4일 PM 06:06
Yo, yo, check it!
민주당의 난가병, 전염병처럼 퍼지네!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또 나왔네!
("내가 나오면 이긴다~!")
ㅋㅋㅋㅋㅋ
이제 시작해볼까? Let's go!
"나가면 된다, 내 운빨 짱!"
근데 왜 지지율 한 자리 수야, man?
민심은 싸늘해, 표심은 도망가~
거울 앞에서 혼자 연설하는 중이야!
"난 네임드야, 알아서 뽑아줘!"
근데 난 네임을 처음 들어봤어~
기적은 없어, 현실은 냉정해!
근데 왜 자꾸 혼자 설레발이야? Eh?!
"난가! 난가!" (Nope!)
"이번엔 난가!" (Nope!)
"내가 뜨면 분위기 반전이야!"
근데 결과는 3% 참패 클라쓰!
"난가! 난가!" (Nope!)
"다음엔 난가!" (Nope!)
"민심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
근데 현실은 싸늘한 조롱뿐이야!
"대권도 꿈꿔, 내 길은 직진!"
근데 왜 지역구도 지키기 힘들지?
SNS에 사진 올려, 팬미팅 분위기~
근데 구독자 수는 백 명 남짓이?!
"난계인 줄 알았더니 난가병!"
자기 착각 속에 갇혀버린 Blind man~
공약은 휘발돼, 구호만 남았네,
선거 끝나면? "다음 기회 있겠지!" (ㅋㅋ)
"난가! 난가!" (Nope!)
"이번엔 난가!" (Nope!)
"내가 뜨면 분위기 반전이야!"
근데 결과는 3% 참패 클라쓰!
"난가! 난가!" (Nope!)
"다음엔 난가!" (Nope!)
"민심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
근데 현실은 싸늘한 조롱뿐이야!
"내가 나가면 바람이 분다!" (X)
"내가 뜨면 이 판은 뒤집힌다!" (X)
"출마 선언했어! 기대해줘!" (ㅋㅋ)
(지지율: -5% 감소!)
난가병 걸려서 정신 못 차려!
민심은 멀고, 환상만 가까워~
국회의사당 앞에서 혼잣말 중!
"이번엔 난가?" (Nope!)
"혹시나~?" (Nope!)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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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5.03.04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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