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존 신고합니다
Q
Quenin (211.♡.99.166)
2025년 3월 4일 PM 06:24 · 수정됨(18:45)
조회 717 공감 0
첫째 둘째가 초딩되고 넷째가 커가면서 더 바빠지고 있네요 ㅜ
셋째는 정말 딸같았는데 넷째는 아들같은 딸이라 잡아다니기 힘이 듭니다 ;;; 사진은 위에 초콜릿 있다는걸 확인하고 올라가는걸 발견한 장면... 아이폰16 카메라 버튼이 정말 편하네요
운동하지 않아도 체력이 점점 늘고 있는 신기한 상황입니다
하루 워터파크 갔다가 2키로가 빠지네요 부모님들 힘네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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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3.04 · 106.♡.136.42
애국자십니다 -
QQuenin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3.04 · 211.♡.90.219
어쩌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ㅎㅎ -
크크리안
25.03.04 · 58.♡.210.72
부산 해운대LCT 같습니다 ㅎ -
QQuenin
→ 크리안 작성자
25.03.04 · 211.♡.90.219
경주입니다. 감동워터파크에요 - 샌
샌프골스커리
25.03.04 · 115.♡.37.97
셋째라니 존경스럽네요 -
QQuenin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5.03.04 · 211.♡.90.219
위에 사진은 넷째입니다. ㅎㅎ - 샌
샌프골스커리
→ Quenin
25.03.04 · 115.♡.37.97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둘 키우기도 힘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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