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혜씨는 이런 맛도 있었는데...
윤
윤작가 (221.♡.125.57)
2025년 3월 4일 PM 06:31 · 수정됨(19:28)
조회 3,164 공감 0
댓글 (9)
-
117287513
25.03.04 · 211.♡.13.71
철학 선생이 틀에 박힌 책에나오는 설명 틀을 그대로 읊을 뿐 백지 상태의 대중에게 개념 전하는데는 서투르네여 -
소소룡.백호
25.03.04 · 180.♡.212.188
-
윤윤작가
→ 소룡.백호 작성자
25.03.04 · 221.♡.125.57
자신있죠 ㅋㅋㅋ 근데 오정티비에서 진짜 임자 만났더라구요. 정말 자신있는 분... -
PPWL⠀
25.03.04 · 128.♡.7.128
홍사훈의 경제쇼 주말 코너를 정말 즐겨들었습니다. 그 때에 오윤혜씨 팬이 되었죠. -
타타일러
25.03.04 · 89.♡.101.41
너무 오래 출연해서 교육을 많이 받아서 그런 듯 합니다, ㅠㅠ.
옛날의 그런 재미가 좀 줄긴했어요 ㅋㅋㅋ -
윤윤작가
→ 타일러 작성자
25.03.04 · 221.♡.125.57
근데 오히려 점점 계몽(?)되면서 쓰임새도 많아지고 진짜 저 나이대 여성의 시각을 대변하는 사람이 된 거 같아서 긍정적입니다. 오늘은 진짜 날카로웠어요. -
아아진코트
25.03.04 · 211.♡.24.105
오윤혜도 발전도상인이죠. ㅎㅎ -
채채게바라
25.03.04 · 211.♡.96.62
원나잇에서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윤윤작가
→ 채게바라 작성자
25.03.04 · 221.♡.125.57
전설이죠. 과거 날것의 오윤혜를 상징하는... 진짜 생각지도 못한 답변이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