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이즈커밍 (222.♡.95.226)
2025년 3월 4일 PM 08:30 · 수정됨(20:40)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75552.html
하지만 정치권에선 ‘내년 총선 국민투표’를 목표로 한 개헌은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대화 상대방인 윤 대통령과 여당이 개헌에 대해선 대화의 가능성조차 열어놓지 않고 있어서다.
윤 대통령은 앞서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지금 개헌 얘기가 나오면 민생과 개혁 문제는 다 묻힐 것”이라며 개헌론을 일축한 바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도 이날 브리핑에서 “개헌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은 얼마 전 언론 인터뷰를 통해서 접하셨을 것”이라며 “국회에서 논의할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여당도 “어떻게 해서든 정국의 주도권을 확보해 움켜쥐고선 ‘개헌 블랙홀’ 소용돌이로 끌어들여 사법리스크를 희석시키기 위한 포석일 뿐”(양금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라며 개헌 제안을 일축했다.
야당 안에서도 개헌에 대한 부정적 여론 등을 고려할 때 개헌 논의에 군불조차 때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상민 민주당 의원은 <한겨레>에 “국민 여론을 움직이려면 국회에서부터 상당한 합의가 이뤄져야 하는데, 선거제 개혁안을 놓고 윤 대통령과 이 대표가 맞서고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시간 많을때는 이런 핑계 저런 핑계로 안된다 시간없다 하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왜 이재명에게 빨리 개헌 안하냐고 따져묻고들 있군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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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진코트
25.03.04 · 211.♡.2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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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3년만 하게 하고 그 이후로는 자기들이 차지할 수 있겠다 생각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