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개헌 얘기 들으니 나이브 하네요
염
염장마왕 (39.♡.25.49)
2025년 3월 4일 PM 09:43 · 수정됨(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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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개헌의 예를 들어 41일 걸렸다고 가능하다는데... 지금이 그때랑 같아요? 그때는 노태우가 항복 비스무리하게해서 직선제5년 단임제라는 대의에 대한 합의를 끝낸 상태인데...
지금은 국힘이 무엇 하나라도 오케이 할까요.
예로든
행정수도 세종 이전 확정
-> 충청 표 받으려 한다고 안받을거고
내란 못하게 고치는거
-> 누가 언제 내란했어 할건데..
저들은 자기한테 안맞으먼 당근을 줄때까지 뒷짐지고 있을건데요.
아마 내각제 또는 4년중임제 하면서 다음대통령 임기는 3년이다 정도해야 받을 겁니다. 3년뒤에 본인들이 정권을 찾아오게...
대선판을 개헌의 소용돌이로 몰아서 내란 청산은 물건너가고 모든 블랙홀을 빨아드리는 방향으로 가야 하나요. 참 나이브 합니다
재가 보기엔 개헌은 다음 대통령이 국회의원 임기에 맞춰서 3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28년에 23대 국회의원 선거에 맞춰서 국민투표하고 23대 국회의원 임기는 2년으로 하고 4년 중임제로 개헌해서 2030년에 지방선거부터 국회의원 대선까지 원샷으로 해서 책임정치와 과도하게 자주하는 선거를 없애는 방향이 제일 좋을거 같은데...
댓글 (2)
- 블
블루팅
25.03.04 · 211.♡.73.46
-
국국수나냉면
25.03.04 · 112.♡.224.214
노통이 임기단축 개헌 제안했을때도 입법부는 생깠죠. 총선 압승외엔 현재로선 대안이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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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체도 흐리멍텅하고 나이브 하던군요
국짐에 극우가 아닌 세력과 연정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소위 통합을 가르는 기준도 자기 생각보다는 하도 두드려 맞아서 그냥 스스로 타협한것 같았습니다.
이분의 얘기를 처음 자세히 들어왔는데
80년대 운동권의 친목이 아직 정치의 기준인것 같았습니다.
최욱이 돋보였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