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he (218.♡.103.95)
2025년 3월 4일 PM 09:49 · 수정됨(22:54)
{video: https://youtu.be/pvHeFnf9Nf0 }

편의점에서 물건을 일부러 파손한 뒤 다시 선반위에 올려두는 진상 출현.

빵등 부서지기 쉬운 물건을 주먹으로 주물러서 파손시킴.

기분나쁜 소리를 내면서 부숨.

그 진상이 자신이 물건을 훼손하는 영상을 SNS에 올렸고 1900만회 이상 조회됨.

9종류의 물건을 훼손하는 영상.

SNS에는 비난이 쇄도.

'가게에 민폐짓은 그만둬', '장난이라고 용서할 수 없는 심한 짓', '먹는걸로 장난치지 마라'

소위 '니기루군(쥐는 놈)'

니기루군 : 주먹을 쥐고서 이런 짓으로 살고 있습니다.

처벌은?

변호사 : 상품을 구입하지 않았을 경우, 훼손 시점에서 기물손괴죄가 됩니다.

가게의 업무방해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기물손괴죄의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만엔 이하의 벌금형.

상품을 구입했을 경우에도, 훼손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행위가 영업방해에 해당함.

훼손한 상품을 구입했냐 안했냐에 따라 적용 법률은 달라질 수 있음.

소위 모바일 투자 비즈네스로 볼 수도 있는데,

어째서 이런 어그로 영상을 찍어서 SNS에 올리는 걸까?

악질적인 어그로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쉽게 들키지 않지만 SNS에 남들에게 눈에 띄는 행동을 하는 것은, 모방범죄를 쉽게 유도할 수 있기에

남들이 보고 따라하도록 노린 가능성도 있습니다.

패밀리마트 : 영상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매우 유감으로, 당사는 이런 행위에 대해 절대 용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과 상담을 포함해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입니다.
편의점엔 CCTV가 있고, 일본도 거리에 CCTV가 만만치 않게 많아서 무조건 잡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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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03.04 · 121.♡.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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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 masquerade 작성자
25.03.04 · 218.♡.103.95
아 그걸 왜 손을 대나요. 어떤 마트는 그래서 그런지 랩에 싸놓거나, 버켓에 플라스틱 뚜껑을 덮어놓은데도 있긴 하더군요. -
JJay74
→ masquerade
25.03.04 · 211.♡.198.128
십수 년 전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해 있는 업체에 다닐 적이었습니다. 즉석조리라서 포장용으로 쭉~ 만들어 진열하고 있었는데
아줌마가 손을 가져다 데더군요…. “왜 그러세요?” “따뜻한지 만져봤어요”…. “그럼 구매하실 건가요?” “아니요 따뜻하지 안 사요”… 그래서 판매를 못하니 폐기하려 했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왈 “버릴 거면 저 주세요!”
근 20년이 다 되어 가지만 지금도 그날이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
쟘쟘스
→ Jay74
25.03.04 · 221.♡.194.163
헐 진짜 그지같은 진상이군요. -
Ggeumdung
25.03.04 · 118.♡.159.206
묵는거 갖고 장난치믄 마. 츤벌 받을낍니더. -
Kkikki
25.03.04 · 175.♡.36.192
저 뉴스 뜬거보니 국내에서 조만간 많이 발생하겠네요.. 나쁜건 제일 먼저 배우는게 사람아닙니꽈!!!! 먼저 제조사나 편의점 그리고 경찰과 함께 방법을 모색해 봐야 할거같네요 -
TThinkMoon_Official
25.03.04 · 211.♡.110.252
누가 일본인들은 남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국민이라고 했을까요.
저런 게 현실인데요.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25.03.04 · 211.♡.225.34
저희 편의점에서 저렇게 되면 손괴입힌 진상은 용가리의 야식이 될 것입니다... -
강강건너가부칸
25.03.04 · 222.♡.248.238
2찍 일베들 바로 따라하겠네요. 그것들은 일본이 상전인 것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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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매대 앞에서 어느 여성분이...
"여러사람이 먹는 거에 왜 손을 대세요?"
"아니 그냥 어느게 따뜻한지 만져봤어요"
"이상한 사람이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상황이 머리속에 그려져서...
치킨 좋아함에도 ..못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