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글래머 (115.♡.185.13)
2025년 3월 4일 PM 11:44 · 수정됨(03. 05. 00:41)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님.....
매불쇼를 통해 긴 시간,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하는지를 제 나름대로 보았습니다만
그놈의 통합 통합...
이 급박한 시기에 너무나도 한가한 소리를 하고 있는거 같아서 정말 실망했습니다.
더구나 오윤해 패널이 지금 민주당이 너무나 잘 단합되어 있고 잘 굴러간다고 할때의
김경수의 반응은 그저 무시하고 "아~ 니에 니에~~" 하면서
설렁설렁 넘기려는 모습까지 보여 진짜 배신감까지 들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강욱 전 의원의 당당하면서도 재미있는 해설이 재미있어 계속 챙겨보는데
최강욱 전 의원이 김경수를 아끼고 감싸주려는 모습에서 최대한 김경수의 이야기를 경청해 보려 했지만
이번 판에서는 그의 이야기는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아져 버렸습니다.
정말 한동안 떨어져 지내서 뒤쳐진 것인지, 그동안 몰랐던 그의 얕은 역량이 이제야 드러나는 것인지 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동안은 그의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네요.
다만, 그를 조롱하고 비아냥 거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그저 그의 이야기를 외면하는 것으로 나라가 정상화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들의 무서움을 보여주기엔 충분할 것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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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25.03.04 · 118.♡.25.226
정치인으로서는 낙제점이죠. 그냥 바닥 다 드러난듯합니다. 최강욱님도 그 평가는 자연인으로서의 평가였던걸로 들렸고 아마 지금 최강욱님도 정치인으로서 김경수는 한참 멀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
프프로글래머
→ Mediapunta 작성자
25.03.04 · 115.♡.185.13
네. 최강욱 전의원과는 아마 젊었을적, 특히 문재인 정부시절에 많은 교류가 있어보여요.
그래서 친구로서 저런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것이 느껴져서 그 심정을 이해못할바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롱하거나 비아냥거리지 말고
그냥 한동안은 관심을 주지 않는것으로 하려합니다.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 프로글래머
25.03.05 · 211.♡.93.214
들어보니 어짜피 김경수는 될 리가 없는 사람이 었고 피해가 최강욱 전의원에게 갈까 걱정입니다 -
크크리안
25.03.05 · 58.♡.210.72
"니에 니에" 가 조롱인데요 -
프프로글래머
→ 크리안 작성자
25.03.05 · 115.♡.185.13
매불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김경수가 오윤해 패널에 보인 반응이 니에 니에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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