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경수의 진심을 믿습니다.
이웃삼촌

Lv.1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3월 5일 AM 01:19 · 수정됨(10:45)

조회 2,455 공감 0

늘 진지하게 살았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백면서생의 첫느낌이 깨지지 않네요.


정치보다 학문에 열심이면 큰 업적을 이루실듯.

댓글 (10)

  • kita

    kita Lv.1

    25.03.05 · 119.♡.237.81

    낼 모레 환갑입니다.
    정치판에만 30년 넘게 있었는데 아직도 백면서생이면 그정도 그릇인거죠.
  • LunaMaria®

    LunaMaria® Lv.1

    25.03.05 · 221.♡.107.63

    그냥 귀얇고 경솔해서 학자를 할 상이 아닙니다
  • 한달만

    한달만 Lv.1

    25.03.05 · 118.♡.2.82

    스스로도 말했죠. 수박들에게 당원들이 받은 상처가 얼마나 큰지 몰랐다고..
    현재 더 강력해진 당원중심 민주당에 대한 몰이해가 말하는 내내 나타나더군요.
    아직도 몇몇 정치인들끼리 악수하고 받아주면 끝나는줄 알아요.. 언제적 시대에 지체되어있는건지..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25.03.05 · 180.♡.212.188

    진심이 아니라 현실 감각 없는거에요. 정치인이 현실감각 없고 판단력 떨어지면 정치할 이유 없죠.
  • 설중매

    설중매 Lv.1

    25.03.05 · 220.♡.235.240

    진지하게 사는 사람이면 자신의 독일 유학을 유배라고 하지는 않아요 ㅋㅋ
    우린 그런 사람들을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 Jedi

    Jedi Lv.1

    25.03.05 · 211.♡.197.135

    정치인이 시류를 못읽는 순간 용도폐기죠.
  • 콘라판 Lv.1

    25.03.05 · 106.♡.70.113

    웃을 타이밍이 아닌데 웃는 사람. 어색하고 뻘줌할 때 웃음으로 무마하려는 사람. 말보다 웃음이 먼저 나오는 사람. 경험상 거릅니다
  • whocares

    whocares Lv.1

    25.03.05 · 211.♡.44.117

    학문도 잘 할 것 같아 보이지 않네요.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25.03.05 · 121.♡.81.201

    이대표 만나자 마자 상대 무시하고 준비해 온 자기말부터 급하게.. 그것도 미리 써온 쪽지부터 꺼내어 읊어대는 걸 보니 뭔가 기괴하다 느꼈습니다.
    본인의 소신이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라기 보단 마치 상대덕담에도 전혀 개의치 않으며 생까고
    오로지 지시받은 명령을 밀린숙제하듯 급하게 수행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좀 애처롭기까지 하더군요
    드루킹때 표적수사 받는거 아닌가 싶을 때도 이분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나 싶긴 했는데
    이번엔 원래 이런 사람이었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 배신감이 느껴지더군요.
    이낙연 주진우 손석희 정봉주 김경수..다음은 누굴지..
  • lache

    lache Lv.1

    25.03.05 · 218.♡.103.95

    진심같은 건 별로 중요하지 않죠. 리더가 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건 시대를 읽는 눈이고 미래를 열 비젼과 대중을 설득할 수 있는 리더십입니다. 김경수는 여기에 하나도 해당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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