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물건을 좀 팔아주려고 했지만..실패!
무
무쓸모의쓸모 (39.♡.24.123)
2025년 3월 5일 AM 02:10 · 수정됨(08:48)
조회 1,367 공감 0
옵션이 갖춰진 오피스텔에서
살다가 같은 동네의 작은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가전제품들을 구매하려고 가격검색을
대충 마친 상황이었는데, 굳이 새것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침 집 근처에 중고가전 파는 곳이
있어서 에어컨,세탁기,냉장고 견적을
내봤어요.
5-10년 된 중고제품을 신품가격의
80% 정도로 부릅니다. 그것도 카드로 하면
10%더 받는다네요.
근처에 중고 가구까지 취급하는 더 큰 매장이
있어서 역시 견적을 내봤더니 대동소이합니다.
도대체 이런 곳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이 동네가 좋고, 계약한 아파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동네에서 돈 좀 쓰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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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25.03.05 · 125.♡.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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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만먹으면개
25.03.05 · 222.♡.44.31
그것들 살 때는 거의 공짜에 가깝게 사 가고 팔 때는 엄청 비싸게 팔죠.
중고매장에서는 사무용 책상이나 칸막이 같은것들 말고는 별로 살 게 없어요 -
노노래하는별
25.03.05 · 223.♡.30.13
장사가 잘안되니 한놈만 걸려라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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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 같은거 잘 못하는 힘든 분들 대상으로 해서..
저런 가격 책정이 가능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