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docok (211.♡.207.13)
2025년 3월 5일 AM 08:36


어제 오후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였습니다. 런데이 앱으로도 트레드밀이 기록이 되네요. 오늘아침은 12분만 뛰었습니다. 출장 시간이 이르다보니 시간에 맞춰서 달리는 시늉만 하였습니다. 예전에 제가 파워포인트에 재미삼아서 만들었던 내용이 있길래 올려 봅니다.
항상 기회는 오고 항상 선택하는 상황이 오는데 복기해보면 잘못된 선택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chat GPT와 Notion AI 공부를 매일 30분이상 추가하려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AI 동영상도 만들어보구요. 이번에는 빨리 뛰어들어보려구요.
오늘 부터 당뇨병/심근경색 등 혈관성 질환 두가지를 요약하였고 오늘 부터는 암입니다. 저도 백혈병 산재를 경험하면서 암에 대한 지식을 20년 가량의 발전수준을 update 하느라 고생하였습니다. 덕분에 암코드란 책도 완독하고 결국 이것도 대사가 굉장히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왜 심근경색/뇌졸중을 왜 암과 같은 양상의 질환으로 이해했는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살찌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운동안해도 잠을 적게자도 암에 걸릴 확률은 높아집니다.
8장. 암, 고삐 풀린 세포: 악성 종양이라는 살인마에 맞서는 새로운 방법
저자는 당뇨병이나 동맥경화는 위험을 직접 30대 중반 시절에 겪게 됩니다. 하지만 암은 간접경험만 하게 됩니다. 가까운 지인들이 암에 걸리고 새로운 암치료를 통하여 완치된 결과를 확인하고 굉장히 고무 됩니다. 간헐적 단식과 새로운 약인 암대사길항제를 함께 치료에 도입하여 신약을 사용한 다른 사람은 모두 사망하고 간헐적 단식을 한 지인만 생존한 것을 보고 많이 놀랍니다.
암의 특징
일단 자리 잡은 암에는 효과가 뛰어난 치료법이 없다
암을 조기에 검출하는 능력이 여전히 미흡하다
우리의 전략
1.아예 암에 걸리지 않는다
2.암의 미친듯한 대사 속도/암이 우리 면역공격을 피하는 능력 ⇒ 2가지를 공략한다
3.조기검진을 한다 ⇒ 액체 생검 liquid biopsy
오늘은 각론이 없어서 내용이 빈약하네요. 내일 다시 자세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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