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과 트럼프를 보며...
P
PWL⠀ (119.♡.25.76)
2025년 3월 5일 AM 09:31 · 수정됨(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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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점점 인간미나 인류애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마치 게임을 관전하는 듯한 태도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보이구요. 아마 2찍들은 계엄도 그런 시각으로 바라볼 것 같아요.
힘이 없으면 설움을 당한다는 것은 모두 다 아는 뼈저린 사실이죠.
곧 50을 바라보는 인생의 시점에서 제가 부디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 수 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댓글 (3)
- 무
무중생유
25.03.05 · 14.♡.13.84
전세계적으로 갈라치기로 인해 극우들이 결집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
태태루
25.03.05 · 121.♡.124.164
보수는 다 어디로 가고 머저리 극우들만 설칠까요? - 블
블루팅
25.03.05 · 211.♡.73.46
이러다 뭔일 나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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