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CGV·신라면세점도 홈플러스 상품권 사용 중단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3월 5일 AM 11:32 · 수정됨(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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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CGV와 신라면세점, CJ푸드빌 등 다수 기업들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상품권 사용을 중단하고 나섰다. 회생절차가 시작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품권 변제 지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조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제2의 티몬·위메프 사태로 번지지 않을지 우려가 고조되는 모습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GV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4일부터 홈플러스 상품권 사용을 중단했다. 신라면세점 역시 이날부터 홈플러스 상품권 결제를 중단했고, 앞서 CJ푸드빌은 전일 오후부터 뚜레쥬르와 빕스, 더플레이스에서 홈플러스 상품권 결제를 막았다. 이밖에 HDC아이파크몰, 호텔신라 등 여타 사용처들도 내부 검토 중이다.
한편 서울 명동의 대규모 상품권 거래소에서도 이날부터 홈플러스 상품권 매입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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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상품권이 있군요 ㅎㄷㄷㄷ.....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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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03.05 · 101.♡.71.43
홈플러스 상품권이야 홈플러스 정상 운영이니 매장가서 사용하면 되는거죠 -
칸칸느
25.03.05 · 211.♡.192.16
아직은 홈플러스 살아있으니
후딱가서 소비하셔야 겠네요 -
Bblast
25.03.05 · 112.♡.34.62
다른 건 문제 없을 거라고 보는데...... 문제는 일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기서 담당하는 일자리가 꽤 될 건데 말입니다.
숫자 잡히는 것만 약 2만 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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