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으나..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5일 P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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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으나,
끝까지 가는 이는 '거의 없다'는
자발적 노예,
전신의 근육을 불태우는
'노젓는당'.
한 번 구경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 사람들은 대체 왜 '노를 젓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지도 모릅니다.

*
며칠 전에 유압식 초저렴이 로잉머신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째 적어도 하루에 15분을 해보자 마음먹고 땡기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땀이 범벅이 되는 걸 보며, '캬.. 이거 운동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사실 깨닫기 이전에 이미 알고 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아래 링크에 오셔서,
'추천' 한 번 해주시면 소모임 '노젓는당'이 '개설'될 수 있습니다.
// 노젓는당~ 만들어주세용.
https://damoang.net/newgroup/48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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