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엣날엔 통장에 거래내역, 잔액을 볼펜으로 써 줬다구요?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5년 3월 5일 PM 01:18 · 수정됨(16:32)

조회 1,618 공감 0



에이.. 설마 일제강점기도 아니고 대한민국에 저런게 있었다구요? ㅋ

댓글 (10)

  • 아사 Lv.1

    25.03.05 · 118.♡.110.74

    옛날에는 은행에 상주 전담하는 직원도 있었다고... 번호표 뽑고 대기해야 해서요.
  • O

    oefpw472 Lv.1

    25.03.05 · 223.♡.246.200

    디지털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손으로 타이핑 한 게 기입되는 걸요? ㅋㅋㅋ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5.03.05 · 203.♡.149.239

    예, 통장과 대조하는 장부도 있었죠.
    한번 꺼낸 장부는 마감때 정산을 해야해서, 계속 책상에 가지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 G

    gemini Lv.1

    25.03.05 · 218.♡.56.8

    "온라인" 통장 이라고 자랑스럽게 홍보 했던 시절도 있었어요
  • 마음13 Lv.1

    25.03.05 · 59.♡.4.46

    네. 주판튕겨서 계산하고 저렇게 도장 꼭 찍어줬던거 생각나네요.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25.03.05 · 106.♡.128.242

    끼릭끼릭 끼리리릭...
  • 나옹 Lv.1

    25.03.05 · 112.♡.26.12

    85년... 이전에 처음 통장 개설 할때 저랬던 기억이 나요.
  • 태루

    태루 Lv.1

    25.03.05 · 121.♡.124.164

    시장같은데서는 은행원이 시장 돌아다니면서 예금 받아주기도 했습니다. 시장분들은 은행갈 시간이 없어서
    캐리어 끌고 돌아다니면서 돈 받고, 통장에 손으로 써서 도장 찍어주고 , 새마을금고 같은데서 많이 했죠
  • 세이투미 Lv.1

    25.03.05 · 1.♡.149.82

    장영자가 저거 이용해서 사기쳤죠
  • R

    rymerace Lv.1

    25.03.05 · 211.♡.196.87

    정말 저랬죠. 저거 실수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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