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을 땐 국힘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odeng

Lv.1 odeng (39.♡.25.185)

2025년 3월 5일 PM 02:52 · 수정됨(20:43)

조회 2,344 공감 0

검찰 캐비넷의 힘

댓글 (5)

  • 리바

    리바 Lv.1

    25.03.05 · 58.♡.63.156

    윤석열 핵심 관계자여서 윤석열 옆방에서 모시라고 검찰이 넣어주나 봅니다 ㅋㅋ
  • gar201

    gar201 Lv.1

    25.03.05 · 210.♡.10.129

    침몰하는배에서 젤 먼저 도망가는 쥐 같은거 아닐까요
  • Polyxena

    Polyxena Lv.1

    25.03.05 · 58.♡.255.68

    누구 눈에 벗어났는지 궁금합니다.
  • It덕

    It덕 Lv.1

    25.03.05 · 106.♡.73.80

    이름은 무조건 바뀔거고요, 위헌정당 해산될지가 쟁점이네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03.05 · 211.♡.39.61

    런던으로 압송된 ***는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홀에서 재판을 받은 후 살인 및 반역죄로 사형을 선고받아, 런던에서 교수형을 받고 옷이 벗겨진 채 말에 끌려다니며 조리돌림당하다 스미스필드 마켓에서 사지가 찢겨졌다. 사후 그의 머리는 창에 꽂혀 런던 다리에 효수되었고 장기는 불태워졌으며 찢겨진 사지는 4개의 지역에 나뉘어서 전시되었다.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어 조금 보태자면, ***가 받은 형벌은 교수척장분지형이라는 형벌로, 교수형을 시키기는 하나 그것으로 편안하게 숨을 끊어주지 않는다. 이 형벌 자체가 죄인을 최대한 오래 살려두고 고통을 맛보게 하는 것이라 괴로워하며 발버둥치는 것을 적당히 놔두다 줄을 끊어 다시 숨을 쉬게 해주지만 그 대신 배를 갈라 장기를 꺼내고 생식기와 살점을 도려내 죄인의 눈으로 자신의 신체가 잘려나가는 것을 보게 한다. 그리고 팔 다리를 잘라낸 뒤 마지막으로 목을 자르는데, 이때까지 숨이 붙어있을 수 있기에 상당히 끔찍하고 악독한 형벌이라고 할 수 있다. 여담으로 이때 ***의 동생 *과 그의 동료 ***도 체포되어 참수당한 다음 머리가 ***와 같이 효수되었다.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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